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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구속에 삼성 "재판서 진실 밝혀지도록 최선 다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삼성그룹은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과 관련, 향후 재판을 통해 진실을 가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은 이날 취재진에 문자메시지로 발송한 ‘이재용 부회장 구속에 대한 삼성의 입장’ 자료에서 "앞으로 재판에서 진실이 밝혀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2.17 08: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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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다음은 우리?…SK·롯데·CJ도 ‘초긴장’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법원이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다음 수사 대상으로 거론되는 SK·롯데·CJ·포스코 등 다른 대기업도 잔뜩 긴장한 채 긴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특검의 1차 수사 기한이 이달 28일로 끝나지만 기간이 연장될 경우 수사 범위가 확대될 수 있어서다.특검은 지난 14일 "수사 기간을 고려할 때… - 2017.02.17 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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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잃은 삼성號, 비상 경영체제 돌입…이부진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결국 두번째 고비를 넘지 못하고 구속됨에 따라 삼성그룹은 오너 2세와 3세가 모두 자리를 비우는 최악의 위기 상황을 맞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을 맞아 그룹의 새판을 짜려던 계획에 큰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당장 9조3000억원을 들여 인수한 미국의 자동차 전장 기업 하만의 주주총회 결과를 기다려야 한… - 2017.02.17 07: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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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구속’ 두번째 악연…2008년 이건희 불구속기소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430억원대 뇌물공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떨어지면서 삼성그룹은 사상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 17일 법원은 이 부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 청구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특검은 "대가성이 없었다"는 삼성 측의 적극적인 해명과 "한국경제에 미칠 파장 등을 고려… - 2017.02.17 0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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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9년만에… 삼성, 이재용 구속에 '패닉상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삼성그룹에서 79년동안 발생하지 않았던 총수 구속이라는 유례없는 일이 특검 출범 79일만에 발생했다." 삼성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이 확정되자 충격을 넘어 패닉상태에 빠졌다. 특검은 지난 14일 이 부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박상진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이 이 부회장에게 적용한 혐의는 뇌물공여, 횡령, 재산국외도피… - 2017.02.17 07: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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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구속에 주요외신 긴급 보도 "재계에 충격"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주요 외신들은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된 것을 서울발 긴급기사로 일제히 타전했다.AFP통신은 오전 5시 44분 ‘삼성 후계자 부패수사에서 구속’이라는 짤막한 한 줄짜리 제목으로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했다.AFP는 이어진 기사에서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 2017.02.17 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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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구속에 SK·롯데 등 '긴장'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구속됨에 따라 특검의 수사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SK·롯데·CJ·포스코 등 다른 대기업도 긴장모드에 들어갔다.오는 29일로 특검의 수사 기간이 마무리되지만 연장될 경우 수사 범위가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SK와 CJ는 각각 최태원 회장과 이재현 회장의 사면을 바라고 자금을 제공하거나 정부 시책에 적극적… - 2017.02.17 06: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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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부재' 최악의 상황 맞은 삼성..."투자 올스톱"
뇌물 혐의로 구속 영장이 재청구됐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구속되면서 삼성그룹은 79년 창사 이래 '총수 구속'이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를 맞게 됐다.삼성은 그야말로 충격에 휩싸였다. 이 부회장의 구속만은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던 삼성은 창사 이래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게 된 것이다. 사장단 및 임원 정기인사, 조직 개편, 미래전략실 해체 등 그동안 미뤄왔던 경… - 2017.02.17 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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