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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신작 춘풍?…유저 ‘잔인-달콤한 4월’
게임빌-컴투스 신작 춘풍?…유저 ‘잔인-달콤한 4월’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게임 업체들이 4월을 맞아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넥슨-넷마블게임즈-엔씨소프트-게임빌-컴투스 등 대형 업체가 내놓을 야심작에 유저들은 벌써 마음 설레고 있다. 특히 모바일 게임의 강자, 게임빌-컴투스 신작은 춘풍 만큼이나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열기가 남다를 것이란 예측이 흘러나온다… - 2017.03.31 2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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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게임즈-NR 스튜디오 합병법인 ‘엔투 스튜디오’ 공식 출범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바른손이앤에이는 자회사인 ‘투썸게임즈’와 ‘NR 스튜디오’를 합병한 엔투 스튜디오’가 새롭게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각 사의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엔투 스튜디오 내 투썸게임즈와 NR 스튜디오로 운영하는 형태다. 엔투 스튜디오 내 투썸게임즈와 NR 스튜디오는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된다. 투썸게임즈는 오우진 대표가, NR 스튜… - 2017.03.31 14: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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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글로벌 139국가서 정식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넥슨은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XPEC)가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를 30일 글로벌 마켓에 출시했다.‘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KOEI)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하는 게임이다.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그대로 담았으며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 외에 실시간 PvP(이… - 2017.03.30 18: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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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구글플레이 ‘대박게임’ 26종…전년比 73% 증가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작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대박게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아이지에이웍스는 작년 ‘대박게임’이 2015년(15종) 보다 73% 늘어난 26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연 매출 200억원에서 500억원 규모의 게임이 같은 기간 동안 8종에서 20종으로 증가됐으며 연 매출 50억원에서 200억원 규모의 게임 역시 23종에서 2… - 2017.03.30 1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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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이번엔 스포츠 모바일게임…‘프로야구 H2’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엔씨소프트는 30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를 정식 출시했다.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심승보)가 개발한 게임으로, 이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선수와 구단을 성장시키고 다른 유저와 승부를 겨룰 수 있다.유저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프로야구 H2를 다운로드 받은 뒤 게임에 접속해 한국 프로야구 1… - 2017.03.30 14: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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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블랙픽 ‘야구9단’ 올해 KBO 우승팀 두산으로 예측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NHN블랙픽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을 통해 올해 한국 프로야구 우승팀이 ‘두산 베어스’라고 30일 밝혔다.이 같은 결과는 NHN블랙픽이 ‘야구9단’을 통해 선발 라인업을 예상해 정규 시즌과 동일하게 팀 당 144경기, 총 720경기를 시뮬레이션으로 돌려 산출된 결과다. 선수별 능력치는 작년 정규시즌 성적과 올해 시범경기 결과를… - 2017.03.30 1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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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삼성전자로부터 ‘WCG’ 브랜드 인수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삼성전자가 보유했던 WCG의 상표권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월 삼성전자와 WCG에 관한 일체의 권리·권한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00년 첫 경기를 연 WCG는 ‘e스포츠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 행사로 2013년 중국 쿤산 경기 이후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WCG가 과거부터 쌓아온 글로벌 e… - 2017.03.29 16: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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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정주 NXC 대표에 실형 구형…"원심이 오인해 무죄 선고"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검찰은 29일 서울고법 형사4부(김창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진경준(50) 전 검사장과 김정주(49) NXC 대표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이 사실관계 및 법리를 오인해 무죄를 선고했다"며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김 대표 측은 대가성이 없었다는 종전 주장을 재차 강조했다.김 대표의 변호… - 2017.03.29 15: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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