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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GS칼텍스 허진수 회장 vs GS EPS 허용수 대표, '포스…
[에너지경제신문]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막내 사촌동생인 허용수 GS EPS 대표이사(부사장)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GS그룹의 지주사인 (주)GS 주식 40만 8537주를 장내 매수했다.기존 대주주였던 허창수 회장 지분율 4.75%보다 높다. 격차도 0.5% 포인트까지 벌어져 보유 주식수로 따져보더라도 허 부사장이 47만 2023주를 허 회장보다 더 많이 확보해놓고 있는 상황이다… - 2016.12.27 0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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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2017 부동산 시장 전망 - 공급 40만가구 이하…'광풍'…
[에너지경제신문] 내년 부동산시장은 가격 상승요인과 하락요인이 함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의 국지적 과열양상은 한풀 꺽일 것으로 예상된다.오는 2017년에는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가능성, 가계부채 심화,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 등으로 아파트값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소가 많다. 여기에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보호무역주의와 같은 외교 정… - 2016.12.26 0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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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디젤 게이트·인증 논란…수입차 '주춤'
[에너지경제신문] 국내 수입차 시장은 년간 20만대 이상을 넘어섰다. 이는 일부 완성차 업체가 기록한 판매량을 뛰어넘고 심지어 연간 생산능력과도 맞먹는다. 2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11월까지 등록된 수입차는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한 20만 5162대로 집계됐다. 2009년 6만993대에 불과했던 수입차는 작년까지 4배 넘게 외형을 불렸다.하지만… - 2016.12.21 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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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포스코의 '수상한' 기부…'줄여적고 몰아주고'
[에너지경제신문]본지는 대중기협력재단이 막대한 기부금을 기업들로부터 받으면서도 해당 기부자 명단을 전혀 공개하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최초 제기한 바 있다.(11월 24일자)매년 1000억원 이상 기부금을 모집하는 재단치고는 재단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투명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이러한 가운데포스코 사업보고서에 명시된 기부금과 실제 공익재단에 기부한 액… - 2016.12.20 1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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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2016년 자동차업계 결산 - 현대·기아차 '후진'…GM·…
[에너지경제신문] 올해 국내 자동차 업체에 불어 닥친 악재는 규모에 비례했다. 현대-기아자동차에는 내도록 바람 잘 날이 없었다. 판매는 고사하고, 태풍, 파업, 내부고발, 품질 논란에 이제는 국정 논단 사태에서도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 거린다.현대-기아차의 위기는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경쟁 업체들에게 기회였다. 한국GM은 올해 11월까지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1… - 2016.12.20 09: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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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조류독감 확산에 '금란이 된 계란'..."미리 사놓자"
[에너지경제신문] AI(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에 따른 계란 공급 부족 현상과 라면 가격의 인상 예고로 일부 매장에서 '사재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특히 AI확산이 장기화 되고 계란의 경우 내년 상반기까지 수급 불안을 겪게 될 것이지만 전망이 나오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사재기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다. 서민 품목인 라면 역시 20일 가격 인상을 앞두고 지난 주말에 이어 19… - 2016.12.20 08: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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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LG화학, 기부금 100억 내고도 보고서엔 0원
[에너지경제신문] 'LG화학'이 지난해 1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공익재단에 기부하고도 이를 사업보고서에 밝히지 않아 의혹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LG화학의 회계 투명성이 다른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8일 에너지경제신문 부설 한국2만기업연구소와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매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2011년 242억원→2012년 241억원→… - 2016.12.19 08: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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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수입 법인차 비중 사상최저…'무늬만 업무용' 과세 덕
[에너지경제신문] 법인 수입차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고가의 수입차를 법인용으로 등록한 뒤 사적으로 사용해온 잘못된 관행을 규제하는 법이 시행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1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ba)에 따르면 올해 1~11월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20만5162대) 중 법인차의 비율은 35.8%(7만 3421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39.6%) 대비 3.8%포인트 감소… - 2016.12.19 0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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