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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중국이 살길" 현대기아차 195만대 판매 계획
[에너지경제신문] 현대-기아자동차가 내년 왕서방 잡기에 사활을 건다.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에서의 성적은 회사 전체 실적을 좌우할 만큼 막각한 영향을 미친다. 올해 두 회사는 중국 자동차 시장의 두 자릿수 성장 속에서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다.신차를 내새워 내년에는 8% 성장을 이뤄간다는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내년 출시하는 중국형 전략 모델이 성장 동… - 2016.12.30 11: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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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조류독감(AI)이 부른 '계란 대란' 언제까지…내년 설 연…
[에너지경제신문] 사상 최악으로 평가받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여파로 계란 값이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특히 식품 값 마저 줄줄이 오르고 있어 장바구니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서 팔고 있는 계란 30개들이 한 판(대란 기준) 가격은 7290원으로, 대형마트 계란값이 7000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2016.12.29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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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NH투자 등 증권사 헤지펀드 출시…인기는 "글쎄"
[에너지경제신문] 증권사들의 헤지펀드 출시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금융당국이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헤지펀드)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운용 규제를 완화하면서 증권사들의 헤지펀드 진출 러시가 예상됐지만 올해 실제로 헤지펀드를 출시한 증권사는 총 4곳에 그쳤다.지난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전문사모집합투자업 운용 등록을 마치고 헤지펀드… - 2016.12.28 16: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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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GS칼텍스 허진수 회장 vs GS EPS 허용수 대표, '포스…
[에너지경제신문]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막내 사촌동생인 허용수 GS EPS 대표이사(부사장)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GS그룹의 지주사인 (주)GS 주식 40만 8537주를 장내 매수했다.기존 대주주였던 허창수 회장 지분율 4.75%보다 높다. 격차도 0.5% 포인트까지 벌어져 보유 주식수로 따져보더라도 허 부사장이 47만 2023주를 허 회장보다 더 많이 확보해놓고 있는 상황이다… - 2016.12.27 0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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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2017 부동산 시장 전망 - 공급 40만가구 이하…'광풍'…
[에너지경제신문] 내년 부동산시장은 가격 상승요인과 하락요인이 함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의 국지적 과열양상은 한풀 꺽일 것으로 예상된다.오는 2017년에는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가능성, 가계부채 심화,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 등으로 아파트값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소가 많다. 여기에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보호무역주의와 같은 외교 정… - 2016.12.26 0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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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디젤 게이트·인증 논란…수입차 '주춤'
[에너지경제신문] 국내 수입차 시장은 년간 20만대 이상을 넘어섰다. 이는 일부 완성차 업체가 기록한 판매량을 뛰어넘고 심지어 연간 생산능력과도 맞먹는다. 2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11월까지 등록된 수입차는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한 20만 5162대로 집계됐다. 2009년 6만993대에 불과했던 수입차는 작년까지 4배 넘게 외형을 불렸다.하지만… - 2016.12.21 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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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포스코의 '수상한' 기부…'줄여적고 몰아주고'
[에너지경제신문]본지는 대중기협력재단이 막대한 기부금을 기업들로부터 받으면서도 해당 기부자 명단을 전혀 공개하지 않았다는 문제점을 최초 제기한 바 있다.(11월 24일자)매년 1000억원 이상 기부금을 모집하는 재단치고는 재단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투명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이러한 가운데포스코 사업보고서에 명시된 기부금과 실제 공익재단에 기부한 액… - 2016.12.20 1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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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2016년 자동차업계 결산 - 현대·기아차 '후진'…GM·…
[에너지경제신문] 올해 국내 자동차 업체에 불어 닥친 악재는 규모에 비례했다. 현대-기아자동차에는 내도록 바람 잘 날이 없었다. 판매는 고사하고, 태풍, 파업, 내부고발, 품질 논란에 이제는 국정 논단 사태에서도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 거린다.현대-기아차의 위기는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경쟁 업체들에게 기회였다. 한국GM은 올해 11월까지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1… - 2016.12.20 09: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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