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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다른 사람 셀카 사진에 내가 나온다?" 화장실·목욕탕...가…
최신 방수기능이 장착된 스마트폰이 대중목욕탕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목욕탕 안에 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종종 목격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셀카나 몰카에 노출될 수 있어 더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촬영은 대중목욕탕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몰카 우려가 높은 화장실과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운동… - 2017.03.28 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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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될까?...유통기한과 소비기한…
이미 개봉한 음식을 먹을 때 꼭 확인하는 것, 바로 "유통기한"이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은 대부분 상한 음식으로 분류되어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만 잘 알고 있다면, 유통기한이 지났더라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꽤 많다는 사실!유통기한이란 식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된 기한을 말합니다. 반면 소비기한은 식… - 2017.03.27 18: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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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는 몇 살일까?" 전 세계에서 유일한 '한국식 나이'
19대 대통령 선거가 5월 9일로 확정되었습니다. 문제는 선거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인 1998년생 중 절반 이상은 선거권을 갖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바로 우리나라의 '한국식 나이' 때문에 빚어진 논란입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총 3가지의 나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한국식 나이라고 불리는 '세는나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용하고 우리나라도 민법상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만 나… - 2017.03.23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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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작은 먼지의 반란...뱃속 아기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
따뜻해지는 날씨와 달리 공기는 점점 탁해지는 듯합니다. 봄철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황사와 함께 등장하는 미세먼지,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대기오염물질입니다. 중국발 미세먼지는 중국의 산업화로, 국내에서는 주로 제조업이나 자동차 매연 등 배출가스에서 발생합니다.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악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보… - 2017.03.20 1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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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유라 방지법 'C제로룰', 불똥 튄 체육특기생
'정유라 특혜'로 학교 체육특기생 제도의 허점이 여실히 드러나면서 교육부는 체육특기생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계와 체육계에선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체육특기생들의 학사관리 특혜가 오래된 관행이라고 지적합니다.교육청과 교육부, 총장협 측은 체육특기생에 대한 특혜를 더 이상 눈감아 주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1월, 체육특기생 제도로… - 2017.03.16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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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근혜 파면' 초라한 1475일 성적표...불평등은 심화, 경…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소환날짜가 21일로 통보된 가운데, 지난 10일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박근혜 대통령 파면 인용을 주문했습니다. '탄핵'이라는 불명예 낙인이 찍힌 박근혜 정부,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2013년 박 전 대통령은 국민행복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일찍이 창조경제를 천명하… - 2017.03.15 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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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앞으로 60일, 격동의 대한민국...국내 정치·경제, 여전히…
2017년 3월 10일 11시 21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헌법재판소 재판장을 울린 이정미 권한대행의 목소리는 전파를 타고 생중계되었습니다.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대한민국은 이제 새로운 길을 가야합니다.특검이 밝혀낸 국정농단의 증거들과 법을 무시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에 국민들은 국내 정치계에 신뢰를 잃었습니다. 가계부… - 2017.03.14 17: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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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침묵하는 청년들...청년들은 하루에 몇 마디나 말할까?
2030 세대가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습니다. 왜 청년들은 입을 닫은 것일까요? 스스로 혼자가 된 나홀로족이 있는가 하면 침묵할 수밖에 없는 취준생도 있습니다. 직장인도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분위시 속에서 침묵으로 일관하죠.대화할 여유와 기회가 줄어들다 보니 청년들은 실제 만남을 가지는 것보다 온라인을 통한 대화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반면, 혼자 즐기는 문화와 가벼운 SNS 사… - 2017.03.14 17: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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