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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치명적인 유혹의 맛 '단짠단짠', 이유 있는 중독성!
'단짠'은 단 음식을 먹은 후 짠 음식을 먹으면 끊임없이 먹을 수 있다는 뜻의 신조어로 중독성이 있는 달고 짠맛을 의미합니다. 중독성이 강한 단맛과 짠맛이 트렌드로 자리 잡자 식음료업계 역시 발 빠르게 단짠 식품을 내놓았습니다.단맛과 짠맛은 식욕을 돋우는 대표적인 맛이죠. 짠맛은 단맛을 부추기고, 단맛은 짠맛을 부드럽고 더 약하게 느끼게 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킵니다. 그러… - 2017.03.09 16: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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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약자석, 누가 먼저일까?" 갈등의 공간으로 전락한 노약…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교통약자배려를 위해 도입된 대중교통의 노약자석이 갈등의 공간으로 전락했습니다. 노약자석은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이를 '노인석'으로만 인식해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노약자석의 우선순위는 항상 논란이 되어왔습니다. 노약자석은 말하자면 '나보다 좌석이 더 필요한 이에게… - 2017.03.08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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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흡연인의 마지막 보루 '흡연카페', 규제 들어가나?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현재 모든 음식점과 카페·제과영업점 등에서 흡연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연구역이 확대되고 흡연가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상황에서 애연가들은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문을 연 흡연카페가 반갑습니다.흡연카페가 법망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식품자동판매업소로 사업자등록을 했기 때문입니다. 흡연카페에 대한 여론은 분분합니다. 보건당… - 2017.03.07 1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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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 넘었다" 중국 사드보복에 롯데·삼성·현대차 '초비상…
중국 당국과 관영 매체들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에 대한 비난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관영언론인 인민일보(人民日报)와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중국 현지의 애국심 마케팅을 통해 반한 감정을 더욱 부추기고 있죠.사드 배치를 위한 부지 계약 체결로 반한 감정이 거세지자 중국 의존도가 높은 국내 업종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의 위협과 선동에 대해 한… - 2017.03.03 18: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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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학입학금 논란, "왜 내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
대학 입학 시기를 맞아 해마다 불거지는 문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입생들에게 징수된 대학 입학금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왜 입학금을 내야 하는지, 어디에 쓰이는지 몰라 문제가 되고 있죠.사용처도 모를뿐더러 산출근거도 없고, 정부의 법적 개입도 없는 우리나라의 대학입학금,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학입학금이 부당하다며 법적 대응에 나선 학생들… - 2017.03.02 16: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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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00조 쏟아부은 저출산 대책...출산율 저하 원인은 '고스펙…
정부가 최근 10년간 출산을 장려한다는 명목으로 쏟아부은 예산은 무려 100조 원. 그러나 지난해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정부가 내놓은 저출산 대책의 실효성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젊은 세대는 정부의 대책에 대해 부정적인 와중 지난 24일, 국책기관의 연구원이 황당한 출산장려 대책을 내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출산율 저하 문제의 원인을 여성의 고… - 2017.02.28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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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강에서 치맥? 다~옛날 얘기야"...공공장소 음주 제한,…
갈수록 증가하는 음주로 인한 각종 범죄와 갈등. 현재 서울시는 도시공원과 어린이놀이터를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구역에서 음주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지방자치단체마다 음주청정지역 지정을 두고 진통을 앓고 있죠.많은 사람들이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만큼 안전을 위해 시행하는 음주금지 정책, 그러나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 2017.02.24 18: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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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의 책임은 누구의 몫인가?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지하철, 이런 지하철도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 지하철 적자의 주요 원인으로 무임승차가 거론되면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무임승차자 중에서도 노년층의 비율이 높아 인구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지금, 지하철 운영기관의 무임수송손실은 앞으로 더욱 가중될 전망입니다.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부담은 고스란히 시민들의 부담으로 이어… - 2017.02.23 17: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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