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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朴 “최순실은 ‘키친 캐비닛’...탄핵 소추는 그 자체가…
키칫 캐비닛(Kitchen Cabinet), 화이트 하우스 버블(White House Bubble)…다소 생소한 단어들이 화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답변서에 따르면 국정농단의 주역인 최순실 씨를 ‘키친 캐비닛’이라고 지칭하며 공무상비밀누설죄를 부인했습니다. 키친 캐비닛은 비공식 자문위원을 뜻하는 정치 용어입니다.우리나라 정치계에서 키… - 2016.12.21 1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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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광화문 촛불집회를 광고로 사용한다고?”...앱솔루트 보…
세계적인 스웨덴 보드카 회사, 앱솔루트가 광고를 공개하자마자 논란이 되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광화문 촛불집회 사진을 사용했기 때문이죠.대통령 탄핵소추안까지 가결된 심각한 국내 정치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상업적인 용도로 이용했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대다수입니다. 반대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촛불집회 사진을 사용함으로써 외국인들… - 2016.12.19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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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굿바이 2016, 병신년(丙申年) 주요 이슈 총정리!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태, 태양의 후예, 브렉시트, 트럼프 대통령 당선, 남성혐오 VS 여성혐오, 전기요금 누진제, OPEC 감산 합의…2016년 병신년(丙申年)은 이슈 및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해였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6년, 그 동안 발생했던 주요 이슈들을 정리해봤습니다.얼마 남지 않은 2016년은 무사히 마무리되고, 닭의 띠 2017년 정유년(丁酉年)은 부디 좋은 일만… - 2016.12.16 17: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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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방치된 '빈집', 100만여 곳...주거난 해소와 빈집 해결을 동…
“서울에서 집 구하기” 꿈같은 단어죠. 그런데 서울에서만 수만 가구의 빈집이 존재한다는 사실! 사람이 살지 않은 채 방치된 집들을 ‘빈 집’이라고 합니다. 빈 집은 화재나 붕괴 등에 취약해 도심 내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죠.‘그냥 두긴 아깝고, 조금만 손보면 쓸 만한 빈집들’ 이미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는 빈집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들을 시행중입니다. 더불어 중산층의 주택 문제… - 2016.12.15 14: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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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두 번째 대통령 탄핵, 12년 전과 오늘... 그리고 黃권한대…
지난 10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불러온 정국 혼란. 국민들의 열망 속에서 지난 9일, 헌정 사상 두 번째로 대통령 탄핵 표결이 진행되었고 예상을 뛰어넘는 숫자로 탄핵소추안이 가결됐습니다.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제16대 국회는 2004년 3월 12일 야당연합을 중심으로 탄핵소추안을 기습적으로 가결해 노무현 당시 대통령의 ‘직무 정지’를 이끌어냈었죠. 9일 오후 7시, 탄핵소… - 2016.12.13 16: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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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축소”...멀어지는 내 집 마련
우리나라 주택보급률은 2008년에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주택보급률 100%라고 하면 모두가 자기 집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가주택 보유율은 점점 더 떨어지고 있죠.‘내 집 마련’이 현대인들의 새로운 꿈으로 등장하면서 관련 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주택금융공사에서 은행에 공급해주는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 - 2016.12.12 1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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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최순실의 태블릿PC... 스마트폰 삭제파일 복구해 증거 찾…
스마트폰이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디지털 포렌식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포렌식은 범죄 수사에서 사용하는 과학적 증거 수집 및 분석 기법의 일종으로 각종 디지털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범행과 관련된 증거를 확보하는 수사 기법입니다.디지털 포렌식은 자체 OS를 사용하는 애플 제품보다 구글 OS를 사용하는 제품에 적용이 더 쉽다는 사실! 실제로 보안업계… - 2016.12.09 1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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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개명까지 했는데”...2017년에는 하는 일 잘 풀리게 해…
이름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족으로부터 받는 것이죠. 2005년, 대법원에서 개인의 성명권을 존중해 원칙적으로 개명 허가를 결정하기 전까지는 사회적 통념에 비추어 불이익을 받을만한 이름에만 개명을 허가했었습니다. 제도적으로 개명 과정이 쉬워지면서 2030청춘들도 이름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심리적·성명 철학적인 이유부터 유명인들은 개명… - 2016.12.08 16: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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