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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박세영 男 1,500m 금메달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박세영(24·화성시청)이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15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세영은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34초05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어깨 부상을 털고 최근 복귀한 박세영은… - 2017.02.20 1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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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노보드 이상호, 첫 2관왕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상호(22·한국체대)가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첫 2관왕에 올랐다. 이상호는 2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데이네 뉴 슬라럼 코스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남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16초 09로 우승했다. 2위 스즈키 유야(일본)의 1분 16초 80을 0.71초 차로 따돌린 이상호는 전날 대회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첫 2관왕의 영예… - 2017.02.20 14: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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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알렉스, 1년 반 만에 결별 "바빠지며 멀어져"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조현영과 알렉스가 결별했다. 20일 조현영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조현영은 최근 알렉스 씨와 결별했으며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이어 "조현영은 오랜 걸그룹 활동 끝에 새 소속사와 계약을 통해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고, 그러면서 자… - 2017.02.20 1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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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동갑내기 민진웅-노수산나 "저희 사귑니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배우 민진웅(31)과 노수산나(31)가 연인임을 밝혔다. 민진웅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19일 "민진웅과 노수산나가 학교 선후배로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다.민진웅은 영화 ‘동주’ ‘검은 사제들’ 등을 거쳐 지난해 tvN ‘혼술남녀’로 주목받았으며, 다음달… - 2017.02.19 13: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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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7년 연속 개막전 선발 "10년 더 하고 싶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왼손 투수 클레이턴 커쇼(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7년 연속 개막전 선발로 낙점됐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커쇼가 올해도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다저스는 4월 4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 2017.02.19 11: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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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에 여우주연상 안긴 베를린영화제는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베를린영화제는 칸,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린다. 그만큼 역사가 깊고 국제영화계와 영화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서다.베를린영화제는 냉전이 치열하던 1951년 시작됐다. 동,서독 분단 시절 당시 동독 영역 안에 있던 서독의 권역이던 이른바 ‘엑스클레이브’ 상징 도시 서베를린에서 열렸다. 자본주의 서독, 아니 서유럽의 문… - 2017.02.19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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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감독님 사랑합니다"…‘밤의 해변에서 혼자’ 국내 개봉은 언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 ‘영희’를 연기한 김민희가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고 나서 "감독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지난해 6월 이후 불륜 논란을 일으킨 두 사람은 18일 밤(현지시간)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도 김민희가 홍 감독의 옅은 검정색 양복 재킷을 입고 나오는가… - 2017.02.19 0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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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의 작품세계…인생에서 사랑의 의미란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서 김민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이다.영화 속에서 배우 영희(김민희)는 유부남 감독과의 복잡한 관계를 접고 함부르크를 찾지만 여전히 그가 그립다. 마음껏 사랑할 수 없는 현실에 덤덤해지고자 하지만, 함부르크를 떠나 강릉에 온 후에도 마음의 방황은 계속된다.… - 2017.02.19 06:4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