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롯데월드타워 맨손으로 올랐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김자인(28·여) 클라이밍(암벽등반) 선수가 123층, 555m 높이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맨손으로 오르는 데 성공했다. 롯데월드타워가 20일 오전 11시부터 1층 동측 게이트에서 진행한 ‘김자인 챌린지 555’에서 김자인은 등반 시작 2시간29분 만에 롯데월드타워를 완등하며 세계 여성 가운데 가장 높은 건물을 맨손으로 등반한 주인공이 됐다… - 2017.05.20 16:23:36
대표이미지
한화 김태균, 73경기 연속 출루…메이저리그 테디 윌리엄스 기록 -11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한화이글스 김태균이 19일 7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면서 메이저리그 테드 윌리엄스의 기록에 11경기 차로 다가갔다.이날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태균은 2-2로 맞선 6회말 상대 선발 우규민에 좌익수 쪽 2루타를 쳤냈다.김태균은 지난 4월 22일… - 2017.05.19 20:45:55
대표이미지
봉준호 신작 ‘옥자’ 베일 벗었다…"참신 vs 다소 지루"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의 언론 시사회가 칸영화제에서 열렸다.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옥자는 19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됐다.옥자는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칸 경쟁부문에 처음으로 진출시킨 작품이라는 점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이날 2000여 객석은 세계… - 2017.05.19 19:50:38
대표이미지
논란 속 ‘옥자’…관객 야유에 8분만에 상영중단 후 재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의 언론시사회에서 관객들의 야유로 영화 상영이 잠시 중단됐다 재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19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시작된 ‘옥자’ 시사회에서 스크린에 제작사인 넷플릭스의 타이틀이 올라가자마자 객석에서 ‘우’ 하는 야유와 박수가 동시에 나왔… - 2017.05.19 17:49:53
대표이미지
손흥민, 우상 ‘차범근’의 유럽 리그 98골 넘는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손흥민(25·토트넘)에게 차범근(64) 전 수원 삼성 감독은 우상이다. 손흥민은 역대 최고의 아시아 선수로 차범근 전 감독을 주저없이 꼽는다. 2015년 5월 영국의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인터뷰에서 그는 "차범근은 전설이고 우상"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차범근은 1978년 독일 분데스리가로 건너가 ‘차붐’을 일으키며 통산 98골을 터뜨린 한국 축구… - 2017.05.19 15:48:33
대표이미지
프듀 101 김태민 장폐색증 수술로 하차…증상은?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김태민이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하차한다. 19일 한아름컴퍼니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습생 김태민 군이 지난주 갑작스레 복통을 느껴 병원에 방문한 결과, 장폐색증으로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민 군이 더 이상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기에는 어렵다고 판단되어 제작진들과의 충분한 상의… - 2017.05.19 09:53:30
대표이미지
손흥민 20·21호골 ‘펑·펑’…차범근·박지성 모두 넘었다
-31년 만에 차범근 기록 넘어 역대 한국인 유럽리그 한 시즌 최다골-선제 도움까지 2골·1어시스트…EPL 통산 29골로 박지성 기록도 경신 -대표팀서도 주전 공격수…2018년 러시아 월드컵도 ‘대들보’[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5)이 시즌 20, 21호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한국인 유럽 도전사를 새로 썼다. 지금까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한국 축구 선… - 2017.05.19 07:27:00
대표이미지
강정호, 항소심도 징역형…메이저리그 복귀 물 건너가나
-재판부 "1심 판단 합리적"…미 메이저리그 선수 활동에도 영향 가능성 -"미국 취업 비자 거부가 1심 판단에 기인했다는 주장 받아들이지 않아"[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로시설물을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메이저리거 강정호씨(30·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김종… - 2017.05.18 15:41: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