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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영화 뭐 볼까? ‘라라랜드’ ‘당신, 거기…’ 등 멜로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번 주말 극장가는 영화 ‘판도라’의 관객몰이가 계속되는 가운데 멜로영화들이 선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전 사고를 소재로 한 ‘판도라’는 개봉 9일째인 전날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판도라’는 "재미와 감동이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개봉 첫주보다 둘째 주에 관객 수가 더… - 2016.12.18 09: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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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스병, 서유리 "안구돌출 이해해 달라"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유리가 그레이브스병을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12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눈 사진과 함께 한 네티즌의 댓글을 공개했다. 댓글에는 서유리에게 눈 성형 재수술을 권유하는 내용이 담겨있다.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요즘 만날 이런 글만 쓰게 되는 것 같아서 슬프지만, 어쨌거나 두어 달 전 갑상선 항진증 그레이브스… - 2016.12.16 15: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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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정윤회 아들’ 특혜 논란? "아버지와 연락 안한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배우 정우식은 ‘비선실세’ 정윤회씨의 아들이다. 정씨가 국정 농단의 주인공 최순실씨와 결혼하기 전 헤어진 전처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알려져 있다. 정우식은 영화 ‘족구왕’에서 황승언(안나 역)의 남자친구인 강민 역을 연기하면서 주목 받은 신인 배우다. ‘족구왕’ 이후에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야경꾼 일지’, ‘빛나거나… - 2016.12.15 10: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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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현빈 "보름밖에 안된 8살 차 커플" '길라임 울겠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연예계 8세 차이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1982년생인 배우 현빈과 1990년생 후배 강소라가 그 주인공이다. 현빈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과 강소라 소속사 플럼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열애설이 제기되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두 배우는 지난 10월 쯤 일과 관련해 관계자… - 2016.12.15 09: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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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앞에서 다른 여성과 입맞춤…"가족 같은 사이"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배우 이병헌 측이 ‘2016 MAMA’ 뒤풀이 영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병헌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의 한 관계자는 14일 뉴스1스타에 "논란이 된 영상 속 여성은 이병헌의 홍콩 지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홍콩 지인 분은 이민정과도 잘 아는 사이로 이병헌 부부와는 가족 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홍콩 매체 파파라치 사진으로… - 2016.12.14 13: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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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95억원 역대 최고 몸값 받고 삼성 떠나 LG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차우찬(29)을 품에 안았다.LG는 14일 프리에이전트(FA) 좌완 투수 차우찬과 4년 총액 9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55억원에 연봉 10억원의 조건이다. 역대 FA 계약금액으로는 최형우(4년 100억원), 박석민(4년 96억원)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이다.… - 2016.12.14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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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호날두 "축구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순간"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가 개인 통산 네 번째로 발롱도르(Ballon d‘Or)를 수상했다. 호날두는 13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누르고 2016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그는 2008년, 2013년, 2014년에 이어 네 번째로 발롱도르를 거머쥐며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 마르코 판 바스텐(이상 3회 수상)을… - 2016.12.13 1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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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대어’ 차우찬·양현종·황재균 몸값은 얼마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은 여전히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던 최형우(33)가 4년 기준 ‘FA 100억원 시대’를 열며 KIA 타이거즈와 계약하고, 김광현(28·SK 와이번스)이 4년 85억원에 잔류했지만 여전히 관심을 끄는 ‘대어급 선수’들이 시장에 남았다. 좌완 에이스 양현종(28)과 차우찬(29), 내야수 황재균(29)의 거취가 주목받… - 2016.12.12 14: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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