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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유임’…러시아 월드컵까지 간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성적 부진으로 경질론에 휩싸인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계속해서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3일 경기도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기술위원회를 개최하고 슈틸리케 감독을 유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부임 후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2차예선까지 승승장구하며 찬사를 받았지만 실력… - 2017.04.03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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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우승상금 1위 "렉시톰슨 벌타 안타깝지만 내가 자랑스럽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소연(27·메디힐)이 2017년을 ‘제2의 전성기’로 만들어가고 있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니아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유소연은 최근 지독한… - 2017.04.03 1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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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렉시 톰슨 벌타 ‘결정적 변수’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소연(27·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쳤다.최… - 2017.04.03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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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대호, 롯데 NC 악몽 날렸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 악몽'을 떨쳐냈다. '돌아온 빅보이' 이대호(35)의 복귀 효과로 볼 수 있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는 남다른 기대감을 품고 2017년을 맞이했다. 이대호가 6년 만에 '친정' 롯데로 돌아왔기 때문이다.이대호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롯데에서만 뛰다가 해외로 진출, 일본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 - 2017.04.02 2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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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민병헌 '연장 12회말 끝내기', "아, 진짜 힘들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아, 진짜 힘들다." 민병헌(30·두산 베어스)은 연장 12회말 혈전을 마무리하는 끝내기 안타를 친 뒤에 큰소리로 외쳤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병헌은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 4-4로 맞선 연장 12회말 1사 1,2루에서 상대 베테랑 우완 송신영을 공략해 우중간에 떨어지는 끝내기 안타를 쳤다.올… - 2017.04.02 2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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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든든한 거미손 홍정남, '권순태 빈자리 채워‘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홍정남이 선방해주고 팀도 무실점 경기를 계속하고 있는 게 긍정적입니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은 이날 FC서울을 1-0으로 꺾고 나서 취재진과 만나 골키퍼 홍정남(29)의 선방을 칭찬했다.홍정남은 K리그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2007년 전북 유니폼을 입은 11년차의 '백전노장' 골키퍼다. 오히려 홍정남… - 2017.04.02 2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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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승리 요인 "한발 더 뛰어줬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성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서울 삼성을 꺾고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1승 1패로 균형을 맞춘 뒤 차바위와 김지완 등 젊은 선수들의 '투혼'을 칭찬했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감독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6강 PO 2차전에서 전자랜드가 삼성을 99-75로 이긴 뒤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차바위, 김지완이… - 2017.04.02 20: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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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8호골…교체돼 들어가자마자 득점포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손흥민(25·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리그 8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번리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2분 2-0을 만드는 득점을 올렸다. 후반 28분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2분에 델리 알리의 패… - 2017.04.02 0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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