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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기다림’ 세월호 물 위로 언제 떠오르나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2014년 4월 16일 전남 진도 맹골수도에 침몰한 세월호.사망 295명, 미수습자 9명 등 304명의 희생자를 낸 세월호는 맹골수도 40m 차디찬 바닷속에서 3년간 인양의 손길을 기다려야 했다.세월호가 24일 오전 목표치를 불과 1m 남긴 12m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기술적, 선체 구조적 이상이 없다면 이날 오전 중으로 목표치까지 수면위로 부상할 것으… - 2017.03.24 14:04:38
[세월호 오후 10시 정부 브리핑] "내일 자정까지 반잠수선에 못올리면 인양 어려울 수도"
정부가 내일 자정까지 반잠수선 선박에 올리지 못하면 인양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23일 오후 10시 세월호 인양 긴급 브리핑에 나선 정부 관계자는 "열린 것으로 확인된 선미 램프를 24일 아침까지 제거하는 작업에 들어갔으며 늦어도 자정까지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올리겠다"고 피력했다.그… - 2017.03.23 22:16:46
[세월호 오후 10시 정부 브리핑] "침몰 중 문열린 선미 램프 제거하기로"
정부가 세월호 선미 램프를 제거하기로 결정했다.23일 오후 10시 정부는 세월호 인양 긴급브리핑을 열고 이와 같이 결정했다. 이유는 선미 측 화물데크 D데크 문이 열려있기 때문인데 이 상태로는 반잠수선에 세월호를 올릴 수 없다고 정부 측 관계자는 설명했다.정부 측 관계자는 선미 램프가 침몰 과정 중에… - 2017.03.23 2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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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밤 10시 세월호 인양관련 긴급 브리핑
세월호가 오후 5시 이후 수면위 8.5m 제자리다. 정부는 밤 10시 세월호 인양에 관한 긴급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현재 선미쪽에 잠수부가 진입해 지장물 제거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17.03.23 21:35:10
광주광역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가속도
광주광역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가속도 [에너지경제신문 호남취재본부=박승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역혁신프로젝트를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한다. 광주시 윤장현 시장은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김영국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남헌일 광주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과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 2017.03.23 19:07:58
이재명 시장 "금호타이어 자체회생 도와야"
이재명 시장 "금호타이어 자체회생 도와야"[에너지경제신문 호남취재본부=박승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주자인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금호타이어를 중국업체에 매각하는 방안에 대해 22일 "정부가 우회적인 금융지원으로 펀드를 만들어서 자체 회생하는 길을 찾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17.03.23 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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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른 세월호…내달 4∼5일 목포신항 거치
떠오른 세월호…내달 4∼5일 목포신항 거치 [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23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 6m까지 올라왔다. 이런 속도라면 늦어도 23일 저녁에는 인양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침몰 1073일 만에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는 인양이 완료되면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돼 약 87㎞ 떨어진 목포 신항에 거치된다. 목포 신항 이동 채비, 이동 후 고박 해… - 2017.03.23 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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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상하이샐비지 인력 "가건물서 쪽잠·식사도…"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차가운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던 세월호를 3년여 만에 꺼내올리는 인양 현장에는 총 45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중국인 잠수사 50여명을 비롯한 상하이샐비지 직원과 영국의 컨설팅업체인 TMC, 해양수산부 소속 감독관 6명 등이 지난 19일부터 맹골수도 해역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하고 있다.23일 해수부에 따르면 통상 겨울철에 인양 준… - 2017.03.23 17: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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