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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인도 증권시장 진출 검토 중
[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 미래에셋그룹이 인도 증권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최근 인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인도에서 기업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투자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인도 증권사를 인수하거나 해외 법… - 2017.03.31 20:33:32
게임사 아이덴티티 모바일, 아이덴티티 엔터로 이름 변경
[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 중견 게임사인 엑토즈소프트는 자회사인 아이덴티티모바일의 사명을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종전의 게임 사업뿐만 아니라 엑토즈소프트가 최근 추진 계획을 발표한 e스포츠 사업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엑토즈소… - 2017.03.31 19:33:29
中안방그룹, 옛 동양증권 을지로사옥 매입 불발
[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 대만계 증권사인 유안타증권이 우선매수청권을 행사해 중국 안방그룹의 옛 동양증권 을지로 사옥 매입 시도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유안타증권 관계자는 31일 "최근 입찰을 시행한 을지로 사옥에 대해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 - 2017.03.31 1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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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기업, BMW 타고 세계로
전자부품기업, BMW 타고 세계로[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산업부는 31일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산업부 유정열 소재부품산업정책관, 비엠더블류(BMW) 아시아 구매담당 부사장, 박청원 전자부품연구원장, LG디스플레이·삼성전자 등 국내 전자부품 업체 20여개사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전자부품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텔레비전, 핸드폰… - 2017.03.31 16: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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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너지 세미나] 윤석준 상무 "히트펌프로 폐열 활용"
[집단에너지 세미나] 윤석준 상무 "히트펌프로 폐열 활용" 집단에너지 사업이 위기다. 대다수 사업자가 경영난에 허덕인다. 현행 열요금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전기요금은 원가에 한참 못 미친다. 게다가 열 수요는 해마다 줄고 있다. 건물의 단열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집단에너지가 에너지 이용효율 제고,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오염 저감, 분산전원 편익 등 정책적 지원은… - 2017.03.31 01: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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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너지 세미나] 조용신 처장 "저탄소 공기업 지향"
[집단에너지 세미나] 조용신 처장 "저탄소 공기업 지향" 집단에너지 사업이 위기다. 대다수 사업자가 경영난에 허덕인다. 현행 열요금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전기요금은 원가에 한참 못 미친다. 게다가 열 수요는 해마다 줄고 있다. 건물의 단열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집단에너지가 에너지 이용효율 제고,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오염 저감, 분산전원 편익 등 정책적 지원은 불… - 2017.03.31 0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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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너지 세미나] 서기웅 과장 "지역냉방 글로벌 트렌드"
[집단에너지 세미나] 서기웅 과장 "지역냉방 글로벌 트렌드" 집단에너지 사업이 위기다. 대다수 사업자가 경영난에 허덕인다. 현행 열요금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전기요금은 원가에 한참 못 미친다. 게다가 열 수요는 해마다 줄고 있다. 건물의 단열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집단에너지가 에너지 이용효율 제고,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오염 저감, 분산전원 편익 등 정책적 지원은… - 2017.03.31 0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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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에너지 세미나] 이윤철 이사장 "효율성 논쟁 불필요"
[집단에너지 세미나] 이윤철 이사장 "효율성 논쟁 불필요" 집단에너지 사업이 위기다. 대다수 사업자가 경영난에 허덕인다. 현행 열요금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고, 전기요금은 원가에 한참 못 미친다. 게다가 열 수요는 해마다 줄고 있다. 건물의 단열효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집단에너지가 에너지 이용효율 제고,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오염 저감, 분산전원 편익 등 정책적 지원은… - 2017.03.31 01: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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