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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재생업계, 태양광 대신 지열이 대세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매년 인하되고 있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 매입가격으로 일본 태양광 시장 내 파산이 잇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태양광 관련 파산건수는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리서치기업 도쿄 쇼코의 발표에 따르면, 2016년 태양광 관련사업자 파산건수가 65건으로 도쿄 쇼코가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이었다고 발표했… - 2017.01.23 08: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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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새만금개발청-건설협회 간담회
[포토뉴스] 새만금개발청-건설협회 간담회 새만금개발청은 대한건설협회 전북지부와 간담회를 17일 개최했다. - 2017.01.17 2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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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WFES 한국관’ 수출상담회 운영
에너지공단 ‘WFES 한국관’ 수출상담회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산업부와 함께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되는 ‘2017년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WFES 2017)’에서 한국 전시장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한다.WFES 2017은 아부다비 국영 청정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사가 주관하는 주관의 중동 최대의 신재생ㆍ에너지효율ㆍ청정에너지 종합 포… - 2017.01.17 2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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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국 청장,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간담회 개최
이병국 청장,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간담회 개최전북지역 업체의 우대 기준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약속[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은 1월 17일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를 방문해 새만금 사업에 전북지역 업체 참여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청장은 새만금 사업에 전북지역 건설업체가 소외되고 있다는 협회 측의 건의사항에 대해 현행 국가계약… - 2017.01.17 2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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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부국 사우디, 59조 들여 재생에너지 강국으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가 태양·풍력 발전 등 재생 가능 에너지 개발에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17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칼리드 알-팔리흐 사우디 에너지장관이 수주 내 대규모 태양열·풍력 발전 프로그램을 입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이 프로그램에 대한 예상 투자 금액은 2030년까지 300억∼5… - 2017.01.17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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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英 풍력 발전량, 석탄 넘어섰다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지난해 영국의 풍력발전량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발전량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환경미디어 Carbon Brief는 2016년 영국의 석탄발전량은 31TWh, 풍력발전량은 39TWh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6년 영국의 발전량 기준 전원 믹스에서 석탄은 9.2%를 차지하는데 그쳐 2015년 22.6%에 비해 약 10% 이상 하락하면서 사… - 2017.01.16 15: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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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2위, 1위 기업은?
구글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2위, 1위 기업은?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신재생에너지를 작년에 가장 많이 사용한 글로벌 기업은 아마존이고, 2~3위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각각 차지했다. 이들 3개 업체는 첨단 IT(정보기술) 분야의 기업이란 공통점을 지녔다. 15일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가 펴내는 ‘기업 재생 가능 에너지 조달 월간 보고서’ 12월호에 따르면… - 2017.01.15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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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뛰어가는 중국 뒷걸음질 치는 미국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당선 이후 최근 몇 달 동안 미국 내에서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왔다. 차기 정부가 미국 산업의 붐을 이끈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정책을 되돌릴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미국 산업계나 국제 사회의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가 그것이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이같이 밝히며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 - 2017.01.13 1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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