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쉘 힐릭스 ‘2017 소비자가 뽑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한국쉘석유(이하 한국쉘)가 최근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엔진 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 9회째를 맞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은 고객에게 진정한 신뢰를 받는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 투표와 산·학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상… - 2017.01.24 15:44:44 new
대표이미지
경동나비엔 "차별화된 고객 만족서비스…설 명절 행복한 온기 전하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경동나비엔이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 댁의 난방 해결사로 나설 수 있는 ‘행복 온도 솔루션’을 제안하고 나서 주목을 끈다.첫 번째 방법은 셀프 점검.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된 ‘나비엔 영상지원(NAVIEN Remotecall)’을 활용하면 직접 부모님 댁의 보일러 상태를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 2017.01.24 15:41:24 new
대표이미지
OPEC 감산 빠르네 "1분기 수급균형 찾을 것"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예상보다 더 빠른 시일내에 원유시장이 재균형을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OPEC이 감산 합의에 성공한 이후 감산 속도에 불이 붙으면서 원유 시장의 공급 및 수요가 점차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UBS가 설명했다. UBS는 원유수급 재균형이 이루어… - 2017.01.24 14:26:01 new
대표이미지
中, 국영기업 석유개발 독점 깨기…민간 투자↑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중국 정부가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의 석유·천연가스 개발에 민간 부문의 투자를 확대키로 했다. 이같은 조치는 국영 에너지기업의 해당 산업 독점을 깨려는 정부 노력의 일환이다. 관영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중앙정부는 올해 북서부 신장 자치구 내 석유·천연가스 개발단지(혹은 탐사구) 30곳, 총 30만㎢ 면적을 국영기업 외의 투자가들을… - 2017.01.24 13:18:50 new
대표이미지
슐럼베르거 "올해 세계 유전서비스 시장 회복"
[에너지겡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가 반등세에 힘입어 올해 말이면 세계적으로 서비스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 최대 유전 서비스 업체 슐럼베르거의 팔 키브스가드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셰일 생산회사들의 시추활동이 증가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의 투자전문회사인 에드워드존스 인베스트먼트의 롭 데사이 애널리스트도 올해 말이면 세계 서… - 2017.01.24 11:48:50 new
대표이미지
중국·인도 전략비축유↓…유가 인상에 걸림돌 될 수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중국과 인도의 전략비축유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양새다. 원유 저장 공간이 거의 채워진 가운데 유가가 올라 비축 유인도 줄어든 탓이다. 전문가들은 비축유 수요 둔화가 산유국들의 유가인상 노력에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런던 소재의 컨설팅업체 에너지애스팩츠(EA)는 중국의 전략비축유 축적이 올해에는 일평균 25만배럴로 둔화될… - 2017.01.24 09:58:01 new
대표이미지
[국제유가] WTI 0.9%↓…美 원유증산 우려가 OPEC 감산 압도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하루 만에 반락했다. 미국의 셰일오일 증산 우려감이 커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산유량 감축 이행과 미국 달러화 약세 호재를 압도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47센트(0.9%) 내린 배럴당 52.75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3… - 2017.01.24 07:10:52 new
대표이미지
SK에너지-에쓰오일 노사 성과급 갈등 고조
SK에너지-에쓰오일 노사 성과급 갈등 고조 [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정유 업계 노사가 새해 벽두부터 팽팽한 신경전에 들어갔다. 작년에 사상 최대의 실적이 나자, 근로자는 성과급 1200% 지급을 기대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4개 정유사 중에서 SK에너지와 에쓰오일이 심한 편이다. 이들 업체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성과급 규모가 작년 수준(850%)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 - 2017.01.23 19:15: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