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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셰일업계 ‘삐걱’…국제유가 40달러로 주저앉나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지난해 힘겨운 감산 합의 끝에 끌어올려 놓은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재고량 급증으로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무너져 내렸다.OPEC의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 셰일업계를 상대로 경고의 목소리를 냈지만 달리 셰일업계의 증산을 저지할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OPEC 회원국의 감산 이행률을 두고도 불안한 움직임이… - 2017.03.10 15:21:01
[박근혜 대통령 탄핵] 자동차, 정유 업계 수출전선 이상 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자동차, 정유 업계 수출전선 이상 무![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자동차와 정유 업계는 탄핵 인용으로 인한 수출 차질은 없을 것이라 내다봤다. 대신 조기 대선이 확실시되는 만큼 차기 정부에 내수 활성화를 비롯한 수출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10일 박근혜 대… - 2017.03.10 1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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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50달러가 고점일 수 "美 재고·생산 리스크"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석유수출국기구(OPEC) 감산에 따른 공급 축소의 실패로 국제유가 배럴당 50달러는 상한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분위기다.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이틀 동안 6% 넘게 급락해 배럴당 49.28달러를 기록, 지난해 12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감산 연장이 힘들 것이라는 우려감이 작용했다.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코메르츠… - 2017.03.10 08: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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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WTI 50달러선 붕괴…美재고에 11월 이후 최저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국제유가가 9일(현지시간) 큰 폭의 하락세를 지속해 지난해 11월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50달러선이 지난해 12월초 이후 처음으로 무너졌다. 미국의 원유증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고가 사상 최대치를 계속 경신해감에 따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원유 감산 효과에 의구심이 커졌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 - 2017.03.10 0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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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협회, 친환경 LPG자동차 캠페인 ‘시동’
LPG협회, 친환경 LPG자동차 캠페인 ‘시동’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대한LPG협회는 LPG자동차 장점을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LPG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LPG자동차 홍보 영상을 제작해 9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LPG 영문 알파벳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등장해 LPG자동차의 장점인 친환경성과 경제성 등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해… - 2017.03.09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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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50% 이상 자본잠식…매매거래 정지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대성산업은 지난해 연말 기준 자본 총계 대비 자본금 비율이 26.6%로 50% 이상 자본잠식이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성산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01억원에 달했다. 매출액은 7830억원으로 전년보다 8.2%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34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10일 오전 9시까지 대성산업 거래를 정지했다. 대성산… - 2017.03.09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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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주당 2천500원 현금배당 결정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삼천리는 9일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천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2.5%, 배당금 총액은 89억원이다. - 2017.03.09 19:15:11
대성합동지주, 작년 연결 영업손실 198억원…적자축소
대성합동지주, 작년 연결 영업손실 198억원…적자축소[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대성합동지주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53.6% 감소한 19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8526억원으로 6.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천30억원으로 15.2% 늘었다. - 2017.03.09 19: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