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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기고] 해외 비과세 펀드로 세테크와 재테크 두마리 토끼 잡기
시중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주요 시중은행들의 은행 예금 금리는 1% 대 초반으로 떨어져 있다. 심지어 유럽과 일본에서는 마이너스 금리가 도입된 상태로 이자소득으로 자산을 증식하기에는 어려운 시대가 됐다. 이와 동시에 비과세 혜택이 부여됐던 재형저축과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소득공제장기펀드는 지난해 말로 가입기간이 종료됐다. 금리는 낮고… - 2016.06.02 07: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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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한국거래소 구조 개편, 빠를수록 좋다
금융위원회는 한국거래소 설립 60주년을 맞은 올해 코스피, 코스닥, 파생상품 시장을 청산, IT자회사와 함께 지주회사로 만드는 거래소 구조 개편으로 시장운영 체제 간 경쟁 강화와 상장·공모제도의 개선, 더 나아가 거래소를 공개(IPO)해 자본시장 부문 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금융위원회가 총력을 기울여 추진하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 2016.06.01 17: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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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기고] 내 집 연금 3종세트에 거는 기대
우리나라의 노후빈곤율은 49.6%로 OECD회원국 중 가장 높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표면적으로는 다층소득보장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선진국과 비교할 때 공적연금 제도가 상대적으로 늦게 도입된 한계와 더불어 잦은 이직으로 상당수 근로자의 퇴직금은 중간정산으로 소진된 경우가 많다. 또한 개인연금 가입률도 높지 않아 주된 직장에서의 퇴직과 동시에 소득절벽이란… - 2016.05.30 08: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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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내부화 이뤄 제조업 경쟁력 끌어올리자
우리나라 평균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은 1980년대(1981∼1990) 9.7%, 1990년대(1991∼2000) 6.6%, 2000년대 초반(2001∼2007) 4.9%,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2008~2013) 3.2%였다가 최근 3% 이하로 내려앉은 저성장의 뉴노멀을 맞이하고 있다.UN Comtrade의 자료를 살펴보면 표준국제무역분류(SITC) 2단위 기준 우리나라 10대 수출품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 - 2016.05.25 1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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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기고] ISA를 활용한 재테크 전략
대국민 부자 만들기의 일환으로 탄생된 ISA는 정부에서 당장의 세제혜택을 주면서 저금리 시대에 저축과 투자를 하지 않음으로서 발생할 수 있는 더 많은 문제를 사전에 방지해 결국에는 정부와 국민의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다. 사실 일반 서민들은 당장의 생활비, 대출이자 비용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투자여력이 없을 수도 있다. 때로는 경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절약이 미덕이 아닐 수도… - 2016.05.23 07: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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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기고] 기업가정신의 출발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우리나라의 기업가정신 지수는 OECD(경제개발협력기구)회원국 중 중하위권 수준이다. 2015년 글로벌 기업가정신지수(GEI)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28위로 OECD 34개 회원국 중 22위에 그쳤다. 다만, 지난해 글로벌 기업가정신 지수는 32위로 올해 4계단 상승했다.그러나 대만과 싱가포르가 각각 8위, 10위를 기록한데 비해 우리나라는 여전히 뒤쳐져있다. OECD 회원국 중 일본과… - 2016.05.19 18: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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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기고] 100세시대, 건강한 노후를 위해 스스로 준비할 때
요즘 술좌석에서 많이 사용하는 건배 구호 중 하나인 "구구팔팔이삼사(9988234)"라는 말을 들어 보셨는지요. 이 말은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 2~3일 앓고 가자"라는 뜻으로 살아 있는 동안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바람이 담겨 있는 말이라 할 수 있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수명은 82.4년인데 반해 건강수명은 65… - 2016.05.19 07: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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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기고] 한·이란 ‘新 실크로드’ 개척 기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으로 한국과 이란의 우호관계 상징인 ‘테헤란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1977년 서울시와 이란의 수도 테헤란시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서울시에는 ‘테헤란로’, 테헤란시에는 ‘서울로’란 명칭의 거리가 생겼다.테헤란로는 서울 도로 중 유일하게 외국의 수도 이름을 딴 거리로 벤처기업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과 이란의 특별한 인연은… - 2016.05.17 00:4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