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말레이시아, 北 잇단 주권침해 행보에 대북 ‘공세’로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북한에 대체적으로 우호적이었던 말레이시아가 북한의 잇단 주권침해 행보에 공세로 전환했다.말레이시아 정부는 김정남 암살 사건 초기 수사 종료 뒤 시신을 북한에 인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우호적인 제스처를 보였다.아흐마드 자히드 말레이시아 부총리가 지난 13일 “우리의 정책은 어떤 외국 국가와도 양자 관계를 존중해야만 한다는 것”이라… - 2017.02.18 16:42:14
대표이미지
문재인 “한진해운 파산, 박근혜 무능력 탓”
문재인 “한진해운 파산, 박근혜 무능력 탓”[에너지경제신문 김양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가 한진해운 최종 파산선고에 대한 책임은 박근혜 정부의 무능력과 무책임함에 있다고 비판했다.문 전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에서 “한진해운 파산은 박근혜정부 경제실패의 극단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세계 유수의 해운업체… - 2017.02.18 09:46:41
대표이미지
‘특수통’ 우병우 이번엔 ‘법의 심판’ 받을까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청와대 민정비서관·민정수석비서관으로 권력의 중심에서 각종 의혹에 휩싸인 우병우(50) 전 수석이 18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피의자로 소환되면서 특검팀이 그의 범죄 혐의를 소명해낼지 관심이 쏠린다.우 전 수석은 지난해에도 검찰 수사대상에 오른 바 있다.이석수(53) 전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이 우 전 수석 아들의 의경 배치·보임을 둘러싼… - 2017.02.17 16:29:58
대표이미지
탄핵심판 막바지…주말 서울서 촛불 vs 태극기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이 막판으로 달려가는 가운데 탄핵 찬반집회 분위기도 계속 달아오를 전망이다.탄핵 촉구 촛불집회를 주최하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8일 오후 4시30분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황교안 즉각퇴진! 특검연장! 공범자 구속을 위한 16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를 연다.국정농단 사태의 한 축으로 지목된 이재용 삼성… - 2017.02.17 16:16:06
대표이미지
치고 올라가는 안희정 ‘마의 20%’ 돌파…황교안 안철수 9%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20%대로 올라섰다. 반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지지율은 10% 아래로 주저앉았다.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2월 셋째주 대선 후보 지지도 자체 조사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주 대비 4%포인트 상승한 33%를 기록해 상승세를 이… - 2017.02.17 15:31:23
대표이미지
‘벚꽃대선’ 가시권…문재인 ‘대세론’에 안희정 ‘태풍’ 고개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른바 ‘벚꽃대선’이 성큼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정치권의 호흡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헌법재판소가 24일 변론종결 선언으로 이정미 재판관 퇴임(3월 13일) 전 탄핵심판 선고 의지를 굳힌 데 따른 것이다. 탄핵이 인용된다면 4월 말∼5월 초에 조기 대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다. 그동안 불투명한 ‘탄핵 시간표’로 인해 어정쩡한 태도를 보여왔던… - 2017.02.17 13:21:18
대표이미지
고심하는 황교안…‘이재용 구속’으로 특검 수사기간 연장 압박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면서 특별검사 수사기간 연장이라는 ‘대형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수사기간을 연장해야 할 명분은 강해졌지만, 그렇다고 임명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기간 연장을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황 권한대행 측은 17일 이 부회장의 구속에 대… - 2017.02.17 11:32:54
대표이미지
이재용 구속, 야권 잠룡들 "‘법 앞의 평등’ 역사는 오늘 기억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야권 유력 대선주자들은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과 관련해 ‘법 앞의 평등’이 실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김경수 민주당 의원은 이날 논평을 내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함을 보여준 너무도 당연한 결정"이라며 "이 부회장의 구속으로 삼성이 잘못된 과거와 결별하고 새롭게 거듭… - 2017.02.17 10:05: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