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2025년 7월 14일자 건설부동산 섹션에 <“폭염에 시민 고통스러운데"…이태리 가서 100억 주택 부러워한 오세훈 시장>이라는 제목으로 “오 시장이 해외 고급 주택을 부러워한 것은 여전히 일부 시민들이 쪽방촌에서 폭염과 싸우고 있는 현실에 비춰 볼 때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시정 목표를 무색케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수직 정원 건물은 건축비 등 문제로 주택이 아닌 공공건축물 등에 적용해보자는 취지였으며, 오 시장은 출장 중에도 폭염 대책 관련 긴급 지시를 통해 폭염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도록 당부한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