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 학생들은 13~18일 경북 상주시에서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사진=성균관대) |
농촌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학생들은 감자 수확, 옥수수 순치기, 제초작업, 포도순 정리 등을 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진행하는 이번 농촌 봉사활동에는 12개 팀을 선발하는데 100개 팀 이상이 지원해, 학생들의 농촌에 대한 관심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6월 14일(화)에는 김준영 이사장, 신동렬 총장을 비롯한 성균관대 교무위원단이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함께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