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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청사1 |
4일 경자청에 의하면 오는 11월 8일(화) 국회부산도서관 영상회의실에서 BJFEZ 입주기업협의회원을 포함해 6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노동권익센터 노무사를 초청해 △CEO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 △지난 8월 구역 내 컨테이너 공용터미널을 개장한 대우로지스틱의 우수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경자청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이 파악한 기업 불편사항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김기영 청장은 "기업 불편사항에 대해 관계기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기업활동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들의 경영 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