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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한사랑교회 12명 추가 확진…"방문자 코로나 검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2.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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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김세찬 기자] 고양시가 일산서구 일산한사랑교회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고양시는 지난 1일부터 18일 사이 일산서구 일산한사랑교회(일산로 525, 대화프라자 A동 5층)를 방문한 시민은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고양시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산서구 교회에서는 17일 교인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이날 1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일산동구 B물류센터에서 지난 15일 직원 1명이 첫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16일 2명, 17일 1명, 이날 오후 1명 등 총 5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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