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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서울시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제능기부 공연. 사진제공=경복대 |
이날 공연에는 경복대 김성재 실용음악학과장, 이웅희 교수, 재학생 4명이 참여했으며, 성내종합복지관 이용자 및 취약계층 노인 60여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사랑해효’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노인의 사회적 소외감 및 고립을 예방하고 감사와 공경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복대 산학협력단은 2019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운영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를 연계한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책임교수인 이상미 경복대 복지행정학과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해 어르신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실용음악과 학과장님도 직접 공연에 참여해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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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서울시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제능기부 공연. 사진제공=경복대 |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