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시스마켓 인기상품 '참맛다한 유황먹인 오리훈제'
최근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 온라인몰에선 '훈제오리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이 5월 출시한 '참맛다한 유황먹인 오리 훈제(400g)'가 발색제·합성색소 등 첨가물이 없어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집밥족들의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아시스마켓에 따르면, 오아시스마켓이 5월 중순 선보인 '참맛다한 유황먹인 오리훈제'는 입점 두 달 만에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며 출시 이전보다 매출이 2배 이상 크게 증가했다. 특히, 여름 보양식 시즌이 겹치며 어린 자녀를 둔 가족고객의 수요가 크게 급증한 결과라고 오아시스는 풀이했다.
흔히 훈제 식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포함돼 있어 보관과 조리가 편하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나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피해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 돼 왔다.
'참맛다한 유황먹인 오리훈제'는 이런 우려를 불식시킨 상품으로 평가받는다. 한 번도 얼리지 않은 1등급 무항생제 오리를 참나무로 훈연해 스모크향이 은은하게 배여 오리고기의 맛과 풍미를 한 층 더 살리고 기름은 쏙 빠져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황을 먹여 건강하게 키운 오리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인위적으로 맛과 향을 내는 첨가물은 넣지 않았다. 발색제, 합성보존료, 합성착항료, 합성색소, 산화방지제, 합성스모크오일, 유화제가 없는 안전한 7무(無) 상품으로 아이는 물론 가족 모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훈제식품에 흔하게 사용되는 발색제 대신에 국산 파프리카분말 사용해 붉은 훈제 오리만의 색감도 놓치지 않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오아시스마켓에선 현재 상품 구매 후기글이 1500개를 돌파하며 집밥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오아시스마켓 내 상품 구매 화면에는 '오리훈제 아가들이 잘먹어서 구입해요 맛있어요', '화학첨가물 안들어가 있어서 맘에들어요 애기 먹이려구요' 등 주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고객들이 만족하는 구매후기를 많이 올려놓았다.
취식 방법은 간단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얇게 썰어 포장돼 있어 상품 그대로 팬에 부어 별도 양념 없이 굽기만 하면 된다. 부추나 양파 등 각종 채소를 곁들여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보다 담백한 맛을 원한다면 쪄서 먹는 방법도 좋다.
상품 가격은 1만5800원이다. 25% 할인 혜택 적용시 1만 1800원, 중소상공인 특별장터 기획전상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할인이 적용돼 1만 620원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