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23년 청소년뮤직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동두천시 |
올해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은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동두천지구위원회와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공동 주관하며 올해 14회째를 맞이한다.
직접관람 공연은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총 좌석은 807석이고, 좌석이 만석일 경우 실시간 송출 공연으로 진행되는 공연장에는 480석 착석 관람이 가능하다. 11시부터 선착순 입장 진행되며, 직관 관람의 경우 배부 받은 팔찌를 착용 후 입장하고, 송출 공연장은 팔찌 없이 진행요원 안내에 따라 입장하면 된다.
팔찌 배부는 당일 공연장 앞 별도로 설치된 부스에서 진행되며, 관내 6개 고등학교 자원봉사자 약 60명으로 이뤄진 청소년서포터즈가 행사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동두천시 모범운전자회, 동두천시 자율방범대도 자원봉사자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부득이 모든 관람석은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입석 관람은 제한된다. 동두천시는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청소년과 시민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6일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역량을 강화하고 학업으로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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