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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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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창립 46주년 기념식…도전·열정으로 미래개척 다짐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7.13 13:13
현장사진_대표이사(오)&노조위원장(왼) 케익커팅

▲경남에너지 46주년 기념식에서 노사 대표가 기념케익을 자르며 화합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경남에너지(대표 강인구)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11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제작된 회사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안 공모전 수상자와 기술교육 우수자, 상반기 외부 수상자에 대한 발표 및 시상이 이어졌다.

시상 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노사화합을 위한 케익 커팅식을 진행하며 창립 46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인구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공모전 수상자와 기술교육 우수자를 축하하고, 상반기 외부 수상을 한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맡은 분야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온 경남에너지 전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 대표는 "격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임직원이 단합하여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말했다.

1972년 설립돼 경상남도 9개 시군구에 도시가스 공급하고 있는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대표적 향토기업으로서 사회, 문화, 예술,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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