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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계중학교 학생이 메타버스 ‘빌려쓰는 지구월드’를 체험하고 있다. 에코맘코리아 |
메타버스에서는 환경오염이 심각한 50년 후의 가상지구를 구현했다. 메타버스 참가자는 가상지구에서 아바타를 만들고 교육과 게임 등의 미션을 수행한다.
에코맘코리아 관계자는 "청소년들은 이 과정을 통해 기후변화가 글로벌 이슈임을 인지하고 세계시민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게 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꼭 필요한 환경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에코맘코리아는 ‘빌려쓰는 지구월드’를 서울 경기권을 비롯해 충청권 등 지방의 오프라인 수업 기회가 부족했던 중학교 수업에 도입할 계획이다.
wonhee4544@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