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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블루밍 비데(대표 김형중)가 완벽한 방수처리가 가능한 비데 ‘IPX500A PLU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방수비데 ‘IPX500A PLUS’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개인 위생과 건강관리에 관한 우려감이 높아진 분위기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기존 비데 제품의 한계를 보완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물청소가 가능한 IPX5 방수등급으로 핵심 부품인 기판과 조작부를 방수몰딩 처리하였고, 변좌도 진동융착으로 방수하는 등 2중 방수 설계로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비데 사용자들의 고민거리인 노즐 청소 문제를 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텐레스 노즐을 사용해 오물이 잘 묻지 않고 세균 번식이 잘 안되게 하여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데 노즐의 위생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 360도 노즐 세척 기능을 선보였으며, 현재 이 기능은 특허 출원 중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파워세정팁이 별도로 들어가 있어 기호에 맞게 노즐팁을 선택해서 세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설치가 많아 지고 있는 치마형 도기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자가설치공구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부품 없이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구매 후에 자가 설치를 돕는 카카오톡 설치 영상도 제공되니 누구나 시도할 수 있을 것이다.
블루밍 비데 장동수 이사는 “노즐의 청결과 물 세기와 같은 소비자들의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개선 및 보완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밍비데는 2011년 11월 천만불 수출탑 수상, 2020년 10월 누적 생산 300만대 돌파 및 일본수출 128만대를 기록했으며, 특허 35건 보유, 2017년부터 4년 연속 신뢰브랜드대상을 기록한 욕실 주방가전 전문기업이다.
2020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CCM(소비자중심경영)인증을 취득하여 소비자 니즈에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또한 일본, 미국,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400여국에 자가 브랜드 및 우수 고객사 브랜드 제품의 수출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