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 CI.
메리츠증권이 31일 보고서를 통해 POSCO홀딩스(이하 포스코홀딩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7만원을 유지했다.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43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7.9% 감소했다. 시장 기대치(8134억원)는 8.7% 하회했다. 철강 부문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가 이어졌다. 특히 친환경소재 부문에서는 영업적자 530억원이 발생하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리튬 사업 초기 비용 부담과 포스코퓨처엠의 재고평가손실이 큰 영향을 미쳤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 부양책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해소된 이후에 중장기적 접근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포스코홀딩스는 4분기 철강 부문에서 고부가 차강판 위주의 장기계약과 판매 확대로 소폭의 증익을 예상된다. 단 계절성 요인과 초기 비용 부담 지속을 이유로 친환경소재 부문에서는 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6년 본격적인 리튬 생산이 예상되는 가운데, 포스코홀딩스의 장기적 성과는 중국 경기 회복 및 철강 업황 회복에 달려 있다.
장 연구원은 “현재는 부양책 기대감이 멀티플 변화를 유발하여 정책모멘텀에 의한 트랜딩이 유효한 구간"이라며 정책 방향에 따른 접근을 제안했다.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