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풍향계] KB손보, 자립준비청년 사회 정착 도와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9.6a00d13db1694b6189e13d25292e5ef6_T1.jpg)
◇KB손해보험, '런런챌린지' 6기 출범 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런런챌린지' 6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는 KB손보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위해 취·창업을 지원하고 심리와 정서 및 생활안정을 돕는다. 9일 KB손보에 따르면 6기 사업에 선발된 자립준비청년 20명은 디자인·IT·음악·물류·농업 등 각자 꿈꾸는 진로에 대한 목표를 공유하며 도전을 다짐했다. 자립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집단 상담과 의사소통 교육이 이뤄졌고, 향후 1년간 참여자간 유대감 및 소속감을 높여줄 동아리 편성과 활동 계획 수립이 진행됐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각자의 꿈을 향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자립 역량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500억원 돌파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로 출시한 퇴직연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의 판매액이 출시 9개월 만에 500억원을 돌파했다. 올 1~2월에만 180억원이 판매됐다. 이 상품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되면서도 납입 원금 보증 기능을 결합했고, 은퇴 시점에는 인출기 가교연금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0세 이상 고객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글로벌 시장에 실적형으로 운영된다. 납입 원금을 기준으로 240개월(20년)간 정액 지급을 보증한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인 'MVP펀드'를 연금 수령기까지 활용해 연금 수령 기간 중 발생한 운용 수익으로 적립금이 남아 있을 경우 소진될 때까지 연금액을 계속 지급한다. ◇삼성화재,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개최 삼성화재가 POSTECH 오픈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서울대 증권˙금융연구소와 함께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보험산업 내 활용 사례와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보험산업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보험산업 내 AI 활용 솔루션과 AI 유발 리스크 분석 아이디어 중 하나를 제안하게 된다.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 7개팀이 선발되고, 5월 본선 발표회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참가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가능하고, 시상 규모는 대상 1팀 500만원·최우수상 1팀 300만원 등 총 1200만원 규모다. 대상팀은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 보험 경진대회에 참가 가능한 자격을 받는다. ◇교보생명, 23년간 '사랑의 띠잇기'로 소외계층 아동 지원 교보생명이 지난해 임직원의 '사랑의 띠잇기' 활동을 통해 총 4746명의 아동들에게 후원금 3억3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2003년부터 교보생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력해 전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후원한다. 교보생명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회사가 같은 비율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1100여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30%에 달한다. 2003년부터 나눔을 시작해 누적 기부금은 82억원을 넘어섰다. 누적 수혜 아동은 10만여명에 달한다. 모인 기금은 소외계층 아이들의 생활비·교육비·주거비·양육비 등으로 쓰였다. 교보생명 임직원은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무연고아동들 결연 후원도 하는 중으로, 급여 끝전 모금 및 임직원 자원봉사를 비롯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농협생명, GA채널 건강보험 판매역량 강화 나서 NH농협생명이 GA영업채널을 대상으로 건강보험 판매역량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 오는 10일 출시 예정인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중심으로 건강보험 상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참가자들은 치매 보장 뿐 아니라 간호간병 분야와 뇌혈관·심혈관 질환 등 주요 건강보험 영역에 대해 심화 교육을 받았다. 농협생명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건강보험 전문성을 높이고 GA시장의 건강보험 시장점유율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자 농협생명 전략영업부문 부사장은 “경쟁이 치열한 GA시장에서 신상품 출시와 연계한 이번 판매역량 강화 워크샵이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보험상품과 한층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라이프, 2026년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KB라이프가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인턴은 8주간의 실무 중심 인턴십 프로그램을 거친 뒤 정규직 전환 심사를 통해 최종 채용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영업/영업지원 직군 △경영일반/고객 직군 △상품/계리/리스크관리 직군 △IT 직군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지원자는 1개 직군만 지원할 수 있고, 모집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특히 영업/영업지원 직군의 경우 정규직 전환 후 별도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수도권 및 지방 영업 조직에 배치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합격 후 바로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국가등록 장애인과 국가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20일까지 KB라이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서류 전형·온라인 인적성 검사·최종 면접 등을 거쳐 합격자가 뽑힌다. IT 직군은 서류 전형 합격 후 코딩 테스트를 추가로 거친다. ◇메트라이프생명,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메트라이프생명이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 Great Place To Work(GPTW) 주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인증 2번째 해에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GPTW 혁신리더상 등 총 5개 부문을 수상했고,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순위는 31위로 8계단 높아졌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국제 표준 모델인 '신뢰경영지수'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5대 범주에 대한 조직 구성원의 만족도와 조직 문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윌니스데이·쉼표데이·자유로운 휴가 사용 등의 제도를 시행 중으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와 인문학 강연을 비롯한 프로그램 뿐 아니라 그룹 멘토링·AI활용 워크숍 등으로 구성원 성장도 돕고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는 “이번 성과는 160여 년간 이어온 미국 본사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바탕으로 우리만의 포용적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고객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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