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5일(목)
[코로나19] 오후 6시까지 560명, 전일比 12명↑…내일도 700명 안팎 예상

[코로나19] 오후 6시까지 560명, 전일比 12명↑…내일도 700명 안팎 예상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15일에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48명보다 12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90명(69.6%), 비수도권이 170명(30.4%)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94명, 서울 184명, 부산 36명, 경남 35명, 울산 28명, 경북 21명, 전북 13명, 인천 12명, 강원·충북 각 7명, 충남 5명, 광주·대구·전남 각 4명, 대전·제주 각 3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600명대 중후반, 많게는 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50명이 늘어 최종 698명으로 마감됐다. 이달 들어 코로나19 유행 상황은 갈수록 악화하며 ‘4차 유행’ 초입에 들어선 상태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300∼400명대를 오르내렸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600명대를 거쳐 700명대까지 불어났으며 감염 전파력을 뜻하는 ‘감염 재생산지수’ 역시 지속해서 오르고 있다. 이달 8일부터 전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71명→677명→614명→587명→542명→731명→698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645.7명꼴로 나왔다. 이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24.6명으로, 2.5단계 기준(전국 400명∼5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환자 증가시)의 상단선을 넘어섰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학교, 어린이집, 교회 등 일상 곳곳에서 감염 사례가 잇따랐다. 울산 북구의 한 학교에서는 교사가 확진돼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한 결과 학생 6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일산 서구의 한 어린이집과 관련해선 교사와 조리사, 원생 등 6명이 확진됐다. 충북의 한 교회 사례에서는 지난 12일 이후 목사 부부와 자녀, 신도 등 현재까지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yhn7704@ekn.krdd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98명을 기록한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을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재택 알바’ 주의…불법 중계기 설치 인력 모집책 검거

‘재택 알바’ 주의…불법 중계기 설치 인력 모집책 검거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재택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이용되는 불법 사설 중계기를 관리할 인력을 모으는 수법이 늘고 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 경제 범죄수사대는 14일 사설 중계기를 설치하고 관리한 혐의(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로 20대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사설 중계기는 해외에서 발신되는 인터넷 전화를 ‘010’으로 시작하는 국내 전화번호로 변경해 피해자들의 휴대전화에 표시되도록 하는 장비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보이스피싱 조직은 사설 중계기를 범죄에 많이 이용하고 있다. 발신지가 해외로 확인되면 피해자들이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전화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월 30만∼40만원 고액알바’, ‘재택알바’, ‘서버 관리인 모집’이라는 내용의 광고에 속아 사설 중계기를 설치할 경우 범죄에 연루될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현금 수거책을 붙잡는 방식으로는 보이스피싱 근절이 어렵다고 보고, 핵심 기기인 사설 중계기를 단속하는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사설 중계인 관리책 모집에 주의해야 한다"며 "보이스피싱 범행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yhn7704@ekn.krㅇㅇㅇㅇㅇ 경찰이 압수한 사설 중계기. 사진제공=전북경찰청

한국기자협회, 18∼20일 ‘세계기자대회’ 열려…온·오프 병행

한국기자협회, 18∼20일 ‘세계기자대회’ 열려…온·오프 병행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2021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올 행사엔 50여개국 기자 70여 명이 참가한다.한국기자협회는 15일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2021 세계기자대회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한다"고 밝혔다.18일 리허설과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하는 세계기자대회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막 행사를 연다.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의 환영사, 정세균 국무총리 축사에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망과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첫 콘퍼런스를 연다.해외 참가자들은 온라인상에서 화상으로 참여하며, 국내 참가자들은 프레스센터 행사 현장에 참석한다.첫 콘퍼런스에서는 전영일 통계개발원장과 아주대 김경일 교수가 각각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데이터 기반 저널리즘’, ‘포스트 코로나-접촉의 따뜻함을 다루는 언론’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는 ‘K방역 성과와 사생활 보호, 가짜뉴스’를 내용으로 발표한다.외국 참석자 중에는 짐 보멜라(Jim Boumelha, 영국) 전 국제기자연맹(IFJ) 회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참석자가 자국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에 이어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집단 토론이 열린다.20일 오후 2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지구촌 기후문제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심각한 기후위기 변화와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에서는 장다울 한국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정책전문위원이 ‘기후위기 시대의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윤지로 세계일보 기자는 ‘기후변화를 대하는 한국 사회의 자세’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각국 대표들의 발표가 끝나면 전체 참석자들이 동일 주제와 관련해 자유로운 집단 토론을 하고, 올해 행사를 마무리한다.세계기자대회 기간에는 삼성언론재단이 온·오프라인으로 마련한 ‘코로나바이러스 시대, 다시 발견하는 과학 저널리즘 가치’ 세미나도 열린다.데보라 블럼(Deborah Blum) 미국 MIT대 나이트 과학저널리즘 프로그램 디렉터의 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김 협회장은 "기자들이 나서 지구촌의 공동 문제인 팬데믹과 기후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이라며 "아쉽게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온라인 세계기자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지만,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행사에서 발표되는 자료와 영상은 대회 개막 이후 한국기자협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yhn7704@ekn.kr2021 세계기자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사진제공=한국기자협회

파주시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생겨요

파주시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생겨요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김승열 기자] 경기 파주시가 와동동 1412번지 운정호수공원 일원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을 신규로 조성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산림교육시설이다. 시는 현재 파평면 율곡수목원, 탄현유아숲체험원, 금촌유아숲체험원 총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정지역에 추가 조성하면 파주시 4개 권역별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게 된다. 새롭게 조성하는 유아숲체험원은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밧줄놀이시설, 통나무놀이시설 등의 놀이시설들과 숲속교실을 설치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로프 난간, 보행 매트 등도 설치한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운정지역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유아숲체험원인 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물 설치와 공간배치를 꼼꼼히 챙길 것"이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hanmintop@ekn.kr파주시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생겨요 경기 파주시 금촌유아숲체험원 파주시에 네 번째 유아숲체험원이 생겨요 경기 파주시 율곡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파주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파주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김승열 기자] 경기 파주시는 지난 14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영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및 이주영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원재필 파주교육청 교수학습지원과장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의겸수렴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정불화에 따른 가정해체의 증가, 분노 및 과잉행동, 존속폭행 및 자살 시도 등 최근 고난도로 심화되고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위기 문제에 대응해 교육청, 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지자체의 유기적인 협력 대응 필요성 및 지자체 컨트롤 타워 역할 강화를 위한 사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용역을 통해 파주시 청소년안전망팀의 고위기 사례 대상자를 심층 분석해 청소년의 욕구 및 위기 가능성을 재분석한다. 또,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군의 사업 비교 및 분석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부상한 위기에 대응해 파주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청소년안전망 특화 사업을 개발하게 된다. 김영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은 "최근 위기청소년 문제가 자살시도, 분노조절, 사이버중독 등 충격적인 사건으로 유관기관 협력 및 지자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전체를 포괄하는 위기 청소년 사업 발굴 및 예방 방법도 함께 도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hanmintop@ekn.kr파주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경기 파주시 청소년안전망사업 과제 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파주시,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파주시,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김승열 기자] 경기 파주시가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대상으로 총 16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지난해 11월 조례 제정 후, 다세대와 연립주택 등 건축허가 대상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해 시행하는 첫해다. 기존 시설물 보수 지원사업 5억원 외에 유지관리 지원사업으로 1억 6천만 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총 33개의 단지가 지원했고, 현장실사와 서류평가 등 타당성 검토를 거쳐 지난 3월 말 건축 등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시설물 보수 지원 11개 단지와 유지관리 지원 5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지원내용은 ▲진입로 개선 ▲화재수신기 및 방범용 CCTV 교체 ▲위험 지붕 및 옹벽 보수 ▲어린이놀이터 바닥 교체 ▲휴게시설 및 주민 운동시설 개·보수 등 입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낡은 시설물을 개선하는 것이다. 시설물 보수 지원사업은 사업비의 50%~90%까지 최대 5천만원,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사업비의 80%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최정석 파주시 주택과장은 "재정적으로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적기에 보수·보강 등의 안전조치가 이루어져 입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지원규모를 계속 늘려가겠다"라고 전했다. hanmintop@ekn.kr파주시, 2021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관리 지원사업 경기 파주시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고양시, 가정·상가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고양시, 가정·상가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김승열 기자] 경기 고양시는 가정·상가 등 비산업 부문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진단·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가정, 상가 등 비산업 부문의 에너지 사용 실태를 진단하고 시설과 생활습관 개선 등을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를 50%씩 부담해 총 12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모집 및 양성 △컨설팅 참여 대상 가정상가 모집 및 진단·컨설팅 실시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홍보와 캠페인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운동을 병행해 추진된다. 올해는 총 5명의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를 양성하고 120개 가정에 대해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 대상은 5월부터 접수할 예정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가정은 시청 환경정책과서 문의하면 된다. 시 담당자는 "가정·상가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시설개선, 관리방법 변경, 생활습관 개선 등을 컨설팅 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을 확산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mintop@ekn.kr고양시, 가정·상가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경기 고양시, 가정·상가 온실가스 감축 진단 컨설팅 장면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김승열 기자] 경기 고양시는 고양형 그린뉴딜사업의 일종으로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분산형 에너지를 확산하고자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고양시 소재 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 중 태양광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에게 시비 830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사업에 선정된 가구가 3kW 주택용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총 설치비 4,608천 원 중 국비 2,304천 원(50%), 시비 830천 원(18%)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 보조금 지원여부에 따라 세대 내 부담금은 1,014천 원에서 1,474천 원으로 차이가 있다. 시는 선착순 약 80세대에 태양광 설치 보조금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세대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 중 상담을 통하여 업체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공단 접수순으로 시비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hanmintop@ekn.kr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경기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역

고양시, 언택트 환경캠페인‘에코플로킹’ 진행

고양시, 언택트 환경캠페인‘에코플로킹’ 진행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김승열 기자] 경기 고양시 여성회관은 오는 17일 환경 캠페인 행사 ‘에코플로킹’을 진행한다. ‘플로킹’이란 스웨덴어 ploke(줍다) + walking(산책하다)이 합쳐서 생긴 신조어로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에코플로킹’은 가족이나 친구 2~4명으로 구성된 팀이 관내 공원이나 산, 호수, 하천을 선정해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5인 이상 모임·집합이 불가한 현 상황에서 온라인(zoom)으로 다른 시민들과 소통하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다. ‘지구의 날(4/22)’기념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고양시민 100명이 함께하며, 40개 팀별 참여 동기 인터뷰, 퀴즈, 산책 장소 소개 등 고양시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에 대해 언택트 방식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의 행사다. 진행자는 KMA한국능률협회 교수이며 삼성전자 신제품 전문프리젠터인 (주)인사이트로드 대표 김광영 MC?강사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연결돼, 코로나 시대 비대면 방식으로도 서로가 함께할 수 있음을 느끼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nmintop@ekn.kr고양시, 언택트 환경캠페인‘에코플로킹’ 진행 고양시, 언택트 환경캠페인 ‘에코플로킹’ 포스터

[날씨]전국 맑은 날씨…오후 한파특보 해제

[날씨]전국 맑은 날씨…오후 한파특보 해제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목요일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쌀쌀하겠다.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 전국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수원 7도 △춘천 4도 △강릉 11도 △청주 5도 △대전 4도 △전주 5도 △광주 5도 △제주 11도 △대구 8도 △부산 7도 △울산 9도 △창원 9도 등이다. 기상청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남 내륙 일부 지역, 충북, 경북 내륙, 전북 동부에 발효된 한파특보는 낮에 기온이 오르면서 모두 해제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15∼20도 안팎을 나타내겠다. 이날 전국 오후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8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제주 17도 △대구 18도 △부산 17도 △울산 17도 △창원 1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m, 서해 0.5∼2.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claudia@ekn.kr봄도 깜짝 놀랄 추위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내려진 지난 14일 오전 강원 춘천시 서면의 한 들판에 서리가 내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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