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타이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그래프.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이달 타이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타이어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가 순위에 올랐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9일부터 금일까지 11개 타이어 브랜드 빅데이터 1905만5406개를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을 한국타이어로 선정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타이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 분석과 한국브랜드포럼에서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와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12월 타이어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미쉐린타이어, 피렐리타이어, 콘티넨탈타이어, 굳이어타이어, 던롭타이어, 브리지스톤타이어, 요코하마타이어, 맥시스타이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타이어는 참여지수 261만3990 소통지수 152만121 커뮤니티지수 127만24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0만6579로 분석됐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577만5958과 비교해보면 6.40% 하락했다.
2위 금호타이어는 참여지수 2,4만549 소통지수 121만8111 커뮤니티지수 79만971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55만8378로 분석됐다.
넥센타이어는 참여지수 194만2293 소통지수 73만2891 커뮤니티지수 45만51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3만331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타이어 브랜드평판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타이어가 1위를 기록했다"며 “타이어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달 타이어 브랜드 빅데이터 1936만2593개와 비교하면 1.59% 줄어들었다"고 분석했다.

![[기후리포트] 기후변화로 지구가 느려진다…‘하루는 24시간’도 바뀔 수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8.6b5ffc411ac3462aa4308bbaea248f32_T1.jpg)

![[특징주] ‘GTC 2026’ 효과로…장 초반 20만전자·100만닉스 돌파](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18.PRU20260318083101009_T1.jpg)
![[개장시황]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2%대 ↑…‘20만 전자·100만 닉스’ 재진입](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8.e91b71b351ae4fe888133800a64a715a_T1.jpg)
![[에너지·산업 정책 대전환①] “자유무역 시대 끝났다”…정부 주도 산업정책 부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t.v1.20260318.0f39c153fe31409f886ff19d0477f660_T1.png)

![[사고] ‘SMR 시대 개막과 원전 패러다임의 전환’ 세미나 25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t.v1.20260317.acf07be5140944b0827185c4c07c0dd9_T1.png)

![[EE칼럼] 에너지 위기에서 원전 가동률 높이기](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신규 원전 부지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27.7415137c06b3447fb5ed9a962071f204_T1.jpg)
![[신연수 칼럼]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0.6ebe7d22037f481da9bc82396c86dac6_T1.jpg)
![[이슈&인사이트] 가계부채 부실과 소비 부진 초래하는 은행의 가산금리 인상](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과천 경마공원 이전,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5.587644181a644884af8ee4dcc045b282_T1.jpg)
![[기자의 눈] 식품기업의 이중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