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HDC그룹 회장(오른쪽)이 23일 서울 용산 쪽방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HDC그룹은 정몽규 회장과 임직원 20여명이 23일 서울 용산 쪽방촌을 찾아 새해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근 공원과 빗물받이 청소 등을 통해 주변 노후 환경을 정비했다. 인근 온기창고를 방문해 기부 물품을 정리하고 거동이 어려운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했다.
HDC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온기가 잘 전달돼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삼전·하이닉스 너무 올랐나”…코스피 강세론자도 돌연 ‘신중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5.PYH2026051502420001300_T1.jp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외국인 통합계좌의 역설, 중소형사에 ‘강요된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5.e27c94f2da4244a895adbd767a9963d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