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 캡쳐
고령=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25일 오후 8시 25분께 경북 고령군 쌍림면 송림리 한 음식점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일부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드론1대,진화차량48대,진화인력 296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오후 10시 46분께 큰불을 잡은 뒤 비상 발령을 해제했고, 오후 11시 51분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림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