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LG가 정부 요직에 LG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발탁된 영향으로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는 오전 9시 21분 기준 전일 대비 3800원(4.65%) 오른 8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는 전날에도 11.95% 급등해 마감했으며, 장중 한때 9만5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 같은 강세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면서 LG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정부 핵심 자리를 꿰찬 데 기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배경훈 LG AI연구원 원장은 LG경제연구원 AI 자문연구위원, LG전자 AI 추진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LG AI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부 핵심 기술 정책과 LG 출신 인사 간 시너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작용하면서 LG의 강세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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