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의 지분 매입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31분 기준 프로티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93%(1170원) 오른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빅데이터 기업 프로티나는 미국 최대 운용사 중 한 곳인 JP모건 자산운용이 장내매수를 통해 프로티나 주식 5% 이상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JP모건 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지부는 지난달 29일 5건의 장내매수를 통해 프로티나 주식 56만500주(5.16%)를 확보했다. 총 투자금액은 96억원, 투자 평균 단가는 1만5957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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