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MG한가위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이날부터 17일까지 3일간 한정 판매된다. 예금 판매일 기준 만 13~18세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월 최대 2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금고별 정기적금(1년) 기본이율에 최대 연 6%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합리적인 저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미래 세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 5월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상품인 'MG꿈나무적금'을 출시해 총 5만5000계좌를 판매했다. 이번 상품은 MG꿈나무적금에 이어 청소년층까지 저변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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