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본사 전경.
LG전자가 18일 장 초반 강세다. LG전자는 전날 실적 감소 우려로 전사 차원의 희망퇴직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29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16%(4800원) 오른 8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LG전자가 만 50세 이상 직원과 저성과자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희망퇴직을 시행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LG전자는 TV사업을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MS) 사업본부에 한정해 진행해 온 희망퇴직을 생활가전·전장·에코솔루션 등 전체 사업본부로 확대하기로 했다. LG전자가 전 사업부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것은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중국발 저가 공세로 TV사업뿐만 아니라 전체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 전사 차원에서 인력 효율화에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업계는 올해 LG전자 영업이익이 2조6834억원으로 지난해 3조4197억원보다 약 21%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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