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게임 개발사 넥슨게임즈가 약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했다.
넥슨게임즈는 22일 공시를 통해 NH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였으며, 이번 해지는 계약 만료에 따른 조치다.
신탁계약 해지에 따라 NH투자증권이 보유하던 신탁재산은 현금과 실물 형태로 반환된다. 이 중 자기주식 108만1745주(발행주식총수의 1.64%)는 넥슨게임즈 법인 계좌에 입고된다. 해당 주식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보통주다.
넥슨게임즈는 이 외에도 기타취득 형태로 보통주 189만907주(2.87%)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 해지로 보유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다.
회사 측은 “자사주의 처분이나 소각 계획은 없으며, 추후 변동사항이 발생할 경우 별도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넥슨게임즈의 2024년 말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2561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당기순이익 314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자산총계는 4872억원, 부채총계는 1745억원, 자본총계는 312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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