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의 통합 멤버십 'GS 올 멤버십' 관련 화면.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의 통합 'GS 올(ALL) 멤버십'이 출시 후 7개월 만에 신규 가입자가 100만명 가량 늘어나는 성과를 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멤버십 회원의 월평균 결제 건수도 기존 대비 15% 증가했다.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인 이 멤버십은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GS리테일 브랜드의 포인트 적립 체계를 통합한 서비스다. 어디서든 적립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 3개 브랜드 중 적용된 가장 높은 등급 혜택을 나머지에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멤버십 도입으로 포인트 사용도 활성화됐다. GS25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나머지 브랜드에 활용하는 교차 사용 패턴이 늘어나 GS ALL 포인트의 사용률은 60%에 이른다. 2개 이상 브랜드를 함께 이용하는 교차 구매 고객도 8% 증가했다.
GS ALL 멤버십의 흥행은 GS 페이(Pay), 우리동네GS 앱과도 시너지를 내고 있다. 멤버십 활성화와 함께 GS Pay 가입자 600만명, 우리동네GS 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30만명을 넘는 기록도 달성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GS리테일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멤버십 혜택을 고도화하고, 금융·엔터테인먼트 등 생활 밀착형 제휴를 넓혀 고객 록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 올 멤버십은 GS리테일의 다양한 브랜드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든 통합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폭넓은 제휴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국민 모두가 보유하고 싶은 대표 멤버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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