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X 2025 도레이첨단소재 부스. 사진=도레이첨단소재 제공
도레이첨단소재는 전날 개막한 서울 ADEX 2025에 참가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겨냥한 차세대 탄소섬유 복합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핵심 전시품은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AAM)에 적용되는 부품과 '토우프레그(TOW-PREG)'다.
항공우주 부품은 고강도·경량화가 필수적인 만큼 철보다 강도는 10배 높고 무게는 4분의 1에 불과한 탄소 섬유가 핵심 소재로 쓰인다. 토우프레그는 탄소 섬유에 에폭시 수지를 침투시킨 소재로, 경량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항공우주 분야는 물론 수소 저장 용기의 핵심 소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국내 항공우주·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4월 국제항공우주품질그룹(IAQG)의 항공우주산업 품질경영시스템 'AS9120'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도레이그룹의 고성능 항공우주용 복합 재료를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생산 거점으로서의 기반을 확고히 했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전시 기간 중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용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차세대 항공 구조재에 활용되는 열경화성·열가소성 복합재 기술을 공유하며 첨단 소재 시장을 이끌어갈 기술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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