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스마트스토어 판매 상품 홍보물.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올해 안에 외식업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 플랫폼 '프레시엔'을 공식 론칭한다.
24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연내 공식 론칭하는 '프레시엔'은 외식업자를 위한 주문·결제·배송 통합 관리형 플랫폼이다. 거래 효율과 고객 경험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객별 선호 상품, 업종별 주문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구매 만족도와 재구매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B2C 부문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판매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CJ프레시웨이는 현재 약 20개 온라인 채널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경우 3분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17배 늘어났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라며 “스마트스토어와 프레시엔을 채널 다각화 전략의 중심에 두고, 식자재 유통 전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식자재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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