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스마트스토어 판매 상품 홍보물. 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올해 안에 외식업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 플랫폼 '프레시엔'을 공식 론칭한다.
24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연내 공식 론칭하는 '프레시엔'은 외식업자를 위한 주문·결제·배송 통합 관리형 플랫폼이다. 거래 효율과 고객 경험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객별 선호 상품, 업종별 주문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제안함으로써 구매 만족도와 재구매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B2C 부문에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판매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CJ프레시웨이는 현재 약 20개 온라인 채널에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경우 3분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17배 늘어났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라며 “스마트스토어와 프레시엔을 채널 다각화 전략의 중심에 두고, 식자재 유통 전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디지털 식자재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독자위원회] 중동전쟁 에너지패권 분석 탁월…기후에너지 전문성 더 살려주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b56ee92289d64265bdb92d22255f8c55_T1.jpg)

![[금융 풍향계] 정책금융기관, 생산적 금융 확대 위해 모였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c2e609b51b3a4ee09b835b8e50bbf282_T1.png)

![회장님 연봉은 10억, 회사 비전은 “검토 중”…블루콤 주총서 주주들 ‘분통’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d360fa062d3d4952be86e6308c9159c9_T1.jpg)
![[은행권 풍향계] 우리은행, 기보와 ‘기업 성장사다리 강화’에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7.f7d4ae56a4b74b8489d407ac2c32a100_T1.png)
![[여헌우의 산업돋보기] 삼성전자, 냉난방공조 ‘M&A 승부수’ 띄우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cb02081901424c6888b24c35c296a8b8_T1.jpg)



![[EE칼럼] 화려한 수치모델의 함정, 검증만이 신뢰를 만든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60122_.0c56ed5fbca1441b824cb1af72411d71_p3_.jpg)
![[EE칼럼] 히트펌프 확대의 조건: 어디까지 가능한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발 지정학적 단층선: 장기전의 늪과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의 파고](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화면_캡처_2026-03-26_22.jpg)
![[데스크 칼럼] 석유 최고가격제는 독배(毒杯)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2.76982aeecf324bc8bb959773a43941a7_T1.jpg)
![[기자의 눈] 전기차 충전소 늘어도 소비자는 불편…‘보조금 개혁’ 절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6c84318af5e54f31ac91681f30fff26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