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가 아동복지센터 혜심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사진=한국허벌라이프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로 10년째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이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정승욱 대표를 비롯한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과 혜심원 아동 30여 명이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그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장 이후에는 갓 담근 김치와 수육을 곁들인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며 온정을 나눴으며, 함께 담근 김장 김치 500여 포기는 혜심원에 전달해 아동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013년부터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통해 혜심원을 후원해 왔다. 2016년부터는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는 대면 봉사활동 대신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어느덧 10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영양과 웰니스의 가치를 나누어 온 여정"이라며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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