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스키장 개장 세리머니 모습. 사진=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강원 평창군 휘닉스 스노우파크가 21일 2025-2026 시즌을 개장했다.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매년 국내에서 가장 이른 개장을 이어온 스키장으로, 이번 주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제설 작업을 본격화해 지난해보다 8일 앞당겨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다양한 스키시즌 오프닝 이벤트도 선보였다. 이날 호크 슬로프에서 오프닝 이벤트를 비롯해 호텔 파티스위트 숙박권 등이 담긴 포춘쿠키를 제공하는 '개장빵 이벤트', 리프트권 할인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지난 1995년 건립된 휘닉스 파크는 휘닉스 아일랜드, 휘닉스 워터파크, 휘닉스 스노우파크 등을 잇달아 개관하며 강원 평창의 자연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휘닉스 파크 전윤철 총지배인은 “30주년을 맞은 25/26 시즌은 안전한 슬로프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오랜 시간 함께해주신 고객들과의 추억을 다시 나누고, 새로운 기억을 더할 수 있는 뜻깊은 시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휘닉스 스노우파크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스키장은 다음달 초까지 순차적으로 25/26 스키시즌 개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원 평창군 휘닉스 스노우파크 슬로프 전경. 사진=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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