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 hy 프레시 매니저(오른쪽)가 취약노인보호사업 부문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hy
이현숙 hy 프레시 매니저가 4일 '2025년 사랑나눔의 장(場)' 행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홀몸노인에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던 이 매니저는 지난 8월 고독사를 발견하고, 즉시 관계 기관에 연락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지원했다.
이현숙 hy 프레시 매니저는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곁을 지키며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1994년부터 기업 차원에서 '홀몸노인 돌봄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프레시 매니저와 함께 독거노인 3만여 명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연간 지원 금액은 30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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