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피부과 전문의 김홍석, 박귀영, 이하은, 강희영, 이동훈, 조소연, 하주현, 이해웅, 이근수, 신나라, 민성욱
나오스코리아(대표 하주현)는 지난달 26일 국내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를 초청해 '에코바이올로지 커미티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에코바이올로지는 피부를 살아있는 생태계로 바라보고 본연의 기능과 균형을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둔 나오스의 핵심 철학이다. 이는 피부를 단순히 진정시키는 차원을 넘어 스스로 건강함을 회복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접근법으로,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노화를 위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코바이올로지 커미티 미팅은 2023년 12월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위원회에는 이근수 원장(우태하한승경피부과), 조소연 교수(보라매병원), 강희영 교수(아주대병원), 김산 원장(청담아이스피부과), 신나라 원장(순수피부과), 이해웅 원장(루이피부과), 김홍석 원장(보스피부과),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박귀영 교수(중앙대병원), 민성욱 원장(스누피부과), 이하은 원장(포레피부과), 김지희 교수(용인세브란스) 등 총 12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해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지견을 심도 있게 공유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이근수 원장은 “에코바이올로지는 피부 고유의 회복력과 항상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과정을 연구 발전시키며, 특히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세포 기능 회복과 장기적인 피부 건강 유지에 의미 있는 임상적 가능성을 기대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작용은 노화로 인한 기능 저하를 지연시키며, 피부 전반의 생물학적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나오스는 1977년 CEREDAP(Centre d'Etudes et de Recherche en Esthétique et Dermatologie Appliquée·미용 및 응용피부학 연구센터) 설립 이후 피부 전문가 중심의 과학위원회를 구축하며 피부 생물학 기반 연구를 선도해왔다. 특히 에코바이올로지를 브랜드 철학의 중심에 두고, 이를 제품 개발·제조·유통 전 과정에 일관되게 적용해 온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기업이다. 이러한 철학은 피부가 가진 강인함과 건강함을 회복시켜주는 피부 과학 브랜드 '바이오더마', 젊은 피부 세포(cell)에서 찾은 에이징 솔루션-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덤', 건강한 피부 균형을 지켜주는 맞춤형 스킨케어 브랜드 '에타퓨르' 등 모든 브랜드에 공통적으로 반영되어 있다. 세 브랜드는 모두 에코바이올로지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전개되고 있다.
나오스 창립자인 쟝 노엘 토렐 회장은 40년 이상 스킨케어의 미래를 탐구하며, 에코바이올로지를 연구와 혁신의 중심 가치로 삼아 화장품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그는 여러 세대와 다양한 문화권을 아우르는 인류학적 조사를 바탕으로, '피부는 인생을 담아낸다'는 관점에서 노화와 피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이를 저서 'Aging Science with Mindfulness; 의식 있는 노화 과학'(한글판 2026년 출간 예정)에 담아 자신의 경영철학과 피부 생태계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주현 나오스코리아 대표는 “에코바이올로지 커미티 미팅은 단순한 제품 논의를 넘어, 에코바이올로지 철학을 기반으로 한 피부 건강 논의의 방향성을 한층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나오스는 에코바이올로지를 토대로 향후 에이징 사이언스를 단계적으로 소개하고, 국내 피부과 전문의들과의 연속적이고 심층적인 자문 및 학술 교류를 지속해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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