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섭 하이트진로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관리부문 총괄 전무를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차기 하이트진로 대표로 내정했다. 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하이트진로의 지주사 하이트진로홀딩스의 대표도 맡게 된다.
하이트진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장 신임 대표 내정자는 1995년 진로에 입사해 30여년 간 회사에 몸담은 '정통 진로 맨'이다. 2006년 경영전략실 경영진단팀장, 2013년 관리부문 담당 상무를 지내며 법무정책·물류·경영지원·공급망 관리(SCM) 등 다양한 경험을 두루 쌓았다. 2021년부터는 관리 부문 총괄 전무로 승진해 경영전략부터 대외협력, 커뮤니케이션 등 하이트진로 경영 전반을 관리했다.
장 신임 대표 내정자는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 후에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가 대표이사를 교체한 것은 14년 만에 처음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대표 교체에 대해 “국내 주류시장 정체를 극복하고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하기 위한 미래성장전략의 일환"이라며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시작으로 경영 안정 및 내실 강화, 글로벌 성장전략 추진 등을 위한 조직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는 장 신임대표를 비롯해 관리, 영업, 생산 부문 신규 임원 4명이 포함됐다. 임시주주총회에서 장인섭 부사장, 백명규 상무가 새롭게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 승진
- 부사장 : 장인섭
- 상무보 : (관리) 박기웅, 이시
(영업) 하재헌
(생산)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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