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용 부탄가스 시장을 선도하는 대륙제관과 관계사 맥선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맥선 최기열 상무는 수출 호조를 이끈 공로로 제62회 무역의 날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대륙제관의 독보적인 '폭발 방지 기술'이 적용된 맥스부탄은 안전성을 무기로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최기열 상무는 급변하는 무역 환경 속에서도 신규 시장을 발굴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K-안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 관계자는 “휴대용 가스용품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륙제관과 맥선은 수출 다각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이 그 결실임을 강조했다.
탄탄한 수출 기반을 다진 대륙제관은 내년에도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2026년 병오년을 겨냥해 기획된 '맥스부탄 까치호랭이 에디션'과 '맥스스토브 적토마 에디션'은 가장 한국적인 콘텐츠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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