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인사이트의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브랜드 '슈어케어 EAP'가 코레일네트웍스와 손잡고 임직원들의 마음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비즈인사이트는 2026년부터 코레일네트웍스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예방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전문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EAP 기업 임직원의 직무나 개인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 및 지원 서비스로,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와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코레일네트웍스는 슈어케어 EAP 도입을 통해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업무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슈어케어 EAP는 근로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고민 등 다양한 업무 저해 요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심리검사 ▲조직진단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즈인사이트는 이번 코레일네트웍스 계약을 통해 슈어케어 EAP의 서비스 영역을 공공 부문까지 확장하게 됐다. 지난 10년간 축적된 글로벌 의료케어 노하우와 인프라가 차별화된 EAP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이 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 구축과 개인정보보호 인증을 바탕으로, EAP 서비스의 핵심인 '상담 비밀유지'를 철저히 보장한다.
현재 슈어케어 EAP는 코레일네트웍스 외에도 국내 유수의 교육기관, 플랫폼 기업, 바이오 기업, 핀테크 기업, 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비즈인사이트 김상수 대표는 “2025년 7월 EAP 서비스 론칭 이후 다양한 고객사의 선택을 받으며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를 믿고 선택해 준 고객사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준 높은 멘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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