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보유 중인 리포손해보험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국내 보험시장이 포화상태로 평가 받는 만큼 해외사업 기반 강화로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한화손보는 823억원을 들여 리포손보 보통주 13억9800만주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보유 주식수가 18억4500만주로 늘어나면서 지분율도 14.9%에서 61.5%로 46.6%포인트(p) 높아졌다.
올 상반기 리포손보의 영업수익은 15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지난 10월에는 A.M.Best로부터 재무건전성 등급 'A-(Excellent)'를 획득했다. 인니 손보사 중 글로벌 신용등급을 보유한 곳은 많지 않다.
한화손보는 해상·재물보험 등 우량상품군 중심의 매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화생명이 투자한 노부은행을 비롯한 한화금융네트워크와의 협업을 강화,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디지털 금융기술과 일반보험 리스크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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