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뷰티가 다이소 전용으로 론칭한 '줌 바이 정샘물'의 신제품 스패출러 파운데이션 이미지.사진=다이소 홈페이지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의 뷰티 카테고리에 '레전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도 합류했다.
6일 다이소에 따르면 정샘물의 정샘물뷰티가 다이소 전용으로 론칭한 브랜드 '줌 바이 정샘물'이 5일 다이소에 입점했다.
이로써 다이소 뷰티는 2022년 조성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이끄는 조성아뷰티연구소의 '초초스랩', 2024년 남성 듀오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앤박'(손대식·박태윤)에 이어 올해 정샘물과 협업하며 가성비를 넘어 '프리미엄 가성비' 시장을 열었다.
이번에 공개된 '줌 바이 정샘물'은 베이스 메이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정샘물 아티스트의 시그니처인 새빨간 립 메이크업이 더욱 돋보일 수 있는 비결인 피부 톤과 결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가장 대표적 아이템인 스패출러 파운데이션(듀이핏·새틴핏)은 19·21·23호의 컬러 셰이드로 출시됐다. 그동안 다이소 전용의 파운데이션이 밝거나 조금 어두운 정도의 두 가지로 나뉘어졌던 영역을 세분화했다. 특히 제품 캡에 스패출러가 결합돼 있어 스패출러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스패출러의 납작한 면은 파운데이션을 넓게 펴바르고, 스패출러의 끝부분은 컨실러처럼 콕콕 찍을 수 있어 사용법이 간단하다.
또 메이크업 취향에 따라 피부 톤을 고르게 표현하거나 피부 윤광의 강조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각각 톤 프렙과 광 프렙 부스터로 선보였다.이외에도 쿠션(글로시업·세범다운), 메이크업 픽서, 프렙 스킨패드, 미니탭 퍼프 등 총 13종이 출시됐다. 가격은 1000~5000원으로 책정됐다.
'원조' 정샘물뷰티의 정가 4만5000원짜리 쿠션을 비롯해, 화장이 잘 먹어 들뜨지 않도록 해주는 '화잘먹'과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고정시키는 역할로 3만5000원(120㎖)에 판매 중인 '에센셜 물 울트라 세팅 픽서'를 5000원에 경험하는 셈이다. 합리적인 가격을 기본으로 정샘물뷰티의 프리미엄과 신뢰도, 제조사 코스메가코리아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고도의 제품력을 보장한다.
특히 정샘물은 지난해 11월 화제 속에 종영한 OTT 플랫폼 쿠팡플레이의 '저스트 메이크업'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면모를 발휘하면서 이전부터 높은 충성도를 보여준 30대는 물론 다이소의 핵심 고객인 10~20대 젊은층에서도 상당한 인지도를 얻었다.
다이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뷰티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쇼핑의 재미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징주] 현대위아, CES ‘통합 열관리 모듈’ 공개에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8.03dfad9a07ff45a59aafbf9bcabd4654_T1.jpg)
![[특징주] 삼성전자, 역대 최대 매출 경신에도 주가는 1%대 하락](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8.20f9f0c73a954eed8f33afd0179ac515_T1.jpg)

![[CES 2026] 에코백스, 창문·수영장 등 로보틱스 적용 범위 확대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8.ebdbd6b267ca45d1be1cb5fa2cf35e2e_T1.jpeg)

![[CES 2026] 레노버 ‘씽크패드 롤러블 XD 콘셉트’ 등 차세대 제품 공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8.d12302c4bd154f48b51928a7638fc76b_T1.jpg)

![[기후 리포트] 미세플라스틱 오염과 기후 위기, 위험을 서로 증폭시킨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7.70b7cdc1bff14b118d8ff05a75f56b2c_T1.jpg)
![[CES 2026]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급증…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승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8.292de293ac694a0784b521bbe88fcad7_T1.png)
![[여헌우의 산업돋보기] 엔비디아, 테슬라·구글에 도전장…자율주행차 판도 바뀌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7.fb456d2c605549d68e21c90d9935f55e_T1.jpg)
![[EE칼럼] 파키스탄의 태양광 붐을 바라보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전기요금 논쟁을 넘어: 전력망 공공화와 ISO 분리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이슈&인사이트] 발트 3국과 한국: 안보·방산·디지털 협력의 전략적 가능성](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6.09f8484dda394d9fbc22863b5ffdb0ff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李정부 바이오혁신위, ‘반쪽짜리’ 오명 면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828.8bab51975cd44c8088e0bcea0900afa0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