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그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6일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롯데그룹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다. 지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국제 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설상계는 국제 경쟁력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2022년에는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고 차세대 유망주를 영입해 직접 지원하고 있다.
신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및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달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마감시황] ‘오일 쇼크’ 공포에 급락…전산장애까지 겹친 패닉 장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9.d336881ff0de4d429109ce497e2d6a2f_T1.jpg)

![[미-이란 전쟁] 정유사 설비가동에 ‘불똥’…석화업계 ‘나프타 수급 위기’](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9.428c2fbba44e455fa340682ac5fea587_T1.jpg)
![[보험사 풍향계] KB손보, 자립준비청년 사회 정착 도와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9.6a00d13db1694b6189e13d25292e5ef6_T1.jpg)
![“이제 반등 오나요?”…‘G7 비축유 방출’ 소식에 코스피 등 낙폭 줄여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09.PYH2026030915860001300_T1.jpg)




![[EE칼럼] 작금의 중동사태와 IEA의 원유비축 요구량이 90일분인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항공 탄소중립의 함정… 정부 계획엔 CORSIA가 없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60305_.d672188402cb4f0daed05595c96ce985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새 검찰의 시대, 고해성사에서 시작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 K-프랜차이즈 생존경제학](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칼럼] 기름값 정상화, ‘도플갱어 정책’ 안돼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8.d8216b58d2284a2a88cc8db60341c1ab_T1.jpg)










